이슬람의 상자 10회 – 카아바 건축 이야기와 무함마드의 족보 صندوق الإسلام 10 : مراحل تطور القرآن/ الفترة المكية

 

أهلاً بيكم في الحلقة العاشرة من سلسلة حلقات صندوق الإسلام

이슬람의 상자 열 번째 시간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الصندوق الحلقة اللي فاتت كان ساخن أكتر من اللازم 

지난 강의는 필요 이상으로 주제가 뜨거웠습니다 

وطبعاً منطقي إن ناس كثير تكون زعلت

물론 많은 사람의 기분이 나빴을 것입니다

بس ده مايمنعش إن إحنا نكمل ونوضح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이 강의를 멈출 수는 없습니다

لأن موضوع نسب محمد زي ما أنا قولت في الحلقة اللي فاتت مش مجرد شخص 

왜냐하면 지난 시간에도 말씀드렸듯이 무함마드는 보통의 한 사람이 아닙니다 

لأ إحنا بنتكلم عن ردود أفعال تسببت في أمراض أصيبت بها أمة بالكامل

우리는 지금 한 공동체 전체가 병들어 있는 현상들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يعني مرض تعظيم الذات والإفتخار بالأنساب

즉 자신을 위대하게 보는 병과 자신의 족보에 대해 자랑스럽게 여기는 병

والتَّعَنُّت والتصميم على إن إحنا خير أمة أخرجت للناس (تَعَنَّتَ = تَصَلَّبَ to be obstinate, stubborn)

자신이 인류 가운데 가장 나은 민족이라고 고집하는 병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وإحنا خيارٌ من خيار من خيار 

“우리는 누구보다 낫고 누구보다 낫고 누구보다 낫다” 라고 하며

وإحنا ربنا ماخلقش أحسن مننا وإحنا كل أفضل شئ

“주님이 우리보다 더 낫게 창조한 사람은 없고, 우리가 가장 나은 존재이다”라고 말하는데

ده أصله مرض 

이런 것들의 근본은 병입니다

ودي النقطة اللي إحنا هنتكلم عنها في الحلقات اللي جاية كتير

이런 것들은 앞으로의 강의들에서 많이 다룰 부분입니다

الأمراض التي أصيب بها محمد وأصاب كل الأمة

무함마드가 걸렸고 그로인해 모든 아랍 공동체가 걸렸던 병들,

ورثتها الأمة الإسلامية من بعده على مدى قرون

또한 무함마드 이후 이슬람 공동체가 오랜 세기 동안 그것을 유산으로 이어받은 병들은

مرض تعظيم الذات، مرض النرجسية، مرض الغضب لأتفه الأسباب  (تَفَهَ  insignificance  تَافِه  insignificant   أَتْفَه) 

자신을 위대하게 높이는 병과, 자기도취증과, 터무니없는 것에 화를 내는 병과

مرض البرانويا  paranoia والشعور بالإضطهاد، مرض الوسواس القهري، فعل الأشياء تحت الضغط (الوَسْوَاس الْقَهْرِي 강박 장애, 강박병) 

피해망상증과, 박해와 탄압을 받는다는 생각과, 강박장애 등의 병입니다

أمراض كتيرة هنتكلم عنها فيما بعد

나중에 우리는 이런  여러가지 병들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눌 것입니다

فموضوع النسب ليس شخص مش شخصي 

때문에 무함마드의 족보에 대한 주제는 저의 개인적인 주제가 아닙니다

لأن أنا شخصياً ماعنديش أي مشكلة مع إنسان مانعرفش أبوه مين 

저는 그의 아버지를 모르는 한 사람(*무함마드를 의미)과 개인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مش مشكلتي مش قضيتي 

그것은 저의 문제가 아니고 저의 주제도 아닙니다

أنا اللي يهمني تصرُّفاته التي ترتّبت على هذا الموضوع

제가 관심을 갖는 부분은 이러한 병들을 낳은 무함마드의 행위들입니다

ده اللي بيخلي الإنسان يعني يبحث المرض ده أصله إيه وردة فعل المرض ده سببها إيه 

그의 행위들을 살펴봄으로 인해 우리는 그 병들의 근원과 그러한 반응들의 원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وقفنا في الحلقة اللي فاتت عند حديث حديثين الحقيقية 

지난 번 강의에서 두 하디스에 관해서 이야기하다 멈추었습니다

الأول رَوَاه الترمذي والتاني مَرْوِيّ في مسند الإمام أحمد (رَوَى،  مَرْوِيّ )

첫 번째 것은 타르미지가 전하는 하디스이고, 두 번째 것은 ‘무스나드 이맘 아흐마드’에서 전해지는 하디스인데

** **  ‘타르미지(at-tarmidhi)의 순나들’과 ‘무스나드 이맘 아흐마드(musnad al-’imām ’ahmad)’의 모습 

إن قريش كانت تسترجع أنسابها وحسبها (حَسَب = شَرَفُ الأَصْل)

거기에서 꾸라이쉬 부족 사람들이 그들 조상의 족보를 살펴본 뒤

وإعتبرت محمد إن هو نَبْت شيطاني نخلة نَبَتَت في زبالة  (نَبْت = نَبَات)

무함마드를 근본이 없는 쓰레기에서 자란 야자수 나무로 간주했습니다

ليه؟ 

왜 그렇게 말했습니까?

تفسير مانعرفوش 

그들이 그렇게 말하는 이유는 모르지만

لكن واضح المعنى إن هو يعني بيقولوا إن إنت أصلك مش مننا 

분명한 것은 그 의미가 “너는 근본적으로 우리 혈통이 아니야”라는 것입니다

لكن قولنا إن بني عباس لما كتبوا السيرة فيما بعد كان لازم يجددوا العلاقة دي ويخلوها نسب

그러나 압바스의 후손들이 나중에 무함마드 전기를 기록할 때 그 내용을 변형시켜 족보 속에 집어넣어야 했습니다 

ممكن جداً يكون محمد كان من بني هاشم فعلاً 

어쩌면 무함마드가 하쉼 가문의 사람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بس عشان كان يتيم والمال كان بيلعب دور مهم في المجتمع إن هو كان منبوذ

단지 그가 아버지를 일찍 여읜 고아였고, 당시 사회에서 돈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기에 그는 단지 버림받은 자였을 수 있습니다

أو ممكن يكون هو كان مش من بني هاشم أصلاً وإنما كان مَوْلَى من موالي بني هاشم 

혹은 그가 원래 하쉽 가문의 사람이 아니었고 하쉼 가문의 종들 중의 한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أو كان طلب جوار بني هاشم وأخده (طَلَب جِوار  종이 아니어서 그에게 돈이나 먹을 것을 주는 것은 아님. 그러나 이웃으로 삶. 공동체에 함께 거주함)

혹은 하쉼 가문의 이웃으로 함께 사는 것을 요청하여 함께 산 사람이거나

أو أسباب كثيرة جداً 

혹은 다른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لأن فيه واقعة أخرى (واقعة fact ; happening)

왜냐하면 다른 사건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إن فيه قوم أو بعض الناس من قبيلة إسمها كِنده 

킨다(kindah)라고 하는 부족에서 온 사람들이 있었는데요 

جم للمدينة وطلبوا يقابلوا النبي 

그들이 메디나에 와서 무함마드 선지자를 만날 것을 요청했습니다

وقبل ما يوصلوله بيقولوا في المدينة محمد منا من قبيلة كنده 

그들은 무함마드에게 도착하기 전에 메디나에서 “무함마드는 우리 킨다 부족 사람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يعني كده يعني مافيش بني هاشم ولا حاجة

그 말은 무함마드가 하쉼가의 후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الموضوع ده بردوا زعل محمد جداً وغضب 

이 이야기는 무함마드를 아주 화나게 했고

وقالهم نحن بنوا النضر إبن كنانة اللي هو أسس قريش

그래서무함마드는 그들에게 “우리는 꾸라이쉬 부족을 설립한 키내나(kinānah)의 아들 나다르(an-naḍar)의 후손이란 말이야”  

لا ننتفي من أبائنا وزعل (انْتَفَى = أنْكَرَ to be denied, disowned)

“우리는 우리 조상으로부터 버림받지 않았어”(하디스 73)라고 화를 냈습니다

طب ناس بيقولك إنت مننا يعني حتى بين العرب كده إحنا مننا وإنت منك 

사람들은  서로의 관계를 좋게 표현하려고 “당신은 우리 부족 사람이야”라고 말하곤 하지요.  아랍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إيه اللي يخلي ردة الفعل بهذا التشنج (تشنّج 경련, 발작 ; 심히 화난 표정)

그런데 무엇이 무함마드의 그런 발작과 같은 반응을 일으키게 했을까요?

إلا إذا كان فيه مشكلة فعلاً أثرت فيه 

분명 그에게 영향을 준 실제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واضح جداً هذا الشئ 

그것은 아주 분명한데요

لأن القصة مش بس الإتهامات وهكذا لأ ردود أفعاله غريبة 

왜냐하면 사람들이 그를 의심한 것만이 아니라 그의 반응들이 이상하고

وكان هو دايماً حاسس إن هو منبوذ حتى من قومه

그는 항상 그의 부족으로부터 까지 버림받았다고 느꼈습니다

وإحنا في الحلقات اللي فاتت إديت أنا كذا مثال 

지난 강의들에서 여러분께 여러 가지 예들을 말씀드렸습니다

إن مثلاً لما حب يتزوج بنت عمه أبو طالب 

무함마드가 그의 삼촌 아부 딸립의 딸과 결혼하고 싶어 했을 때

عمه أبو طالب رفض وزوجها لرجل تاني

그의 삼촌은 그 청혼을 거부하고 자기 딸을 다른 남자와 결혼시킵니다

ولما محمد بيقوله زوجة هبيرة وتركتني يا عم

그 때 무함마드는 “ 삼촌은 후바이라를 결혼시키고, 나를 버리십니까?” 라고 하고

قاله الكريم للكريم 

그러자 그의 삼촌은 그에게 “관대한 사람은 관대한 사람을 선택한다”고 했습니다

وإن حتى عمه نفسه مش معتبره إن هو ذو قيمة 

이렇듯 그의 삼촌조차도 그가 가치 있는 남자라고 생각하지 않은 것입니다

لما حب يتزوج خديجة اللي هي عندها 40 سنة وهو عنده 25 سنة، أبوها رفض أبوها رفض 

무함마드가 25살 때 40세인 카디자와 결혼하길 원했을 때 그녀의 아버지가 반대했습니다

وقال يعني أزوجك ليتيم أبي طالب 

그는 “내가 너를 아부 딸립의 고아에게 결혼시킨단 말이야”라고 했습니다 

يعني يعني مالوش أي ي ي 

즉 무함마드는 아무 가치도 없는 사람이란 말입니다 

ف حكاية إن هم كانوا يعتبروه من قريش ومن بني هاشم، دي مش وارده (وَارِد، ما وردتش على عقلي(ذهني)) 

사람들의 머리속에서 무함마드는 꾸라이쉬 부족이고 하쉼 가문이란 생각이 없었습니다 

أمثلة كتيرة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예가 있습니다

يعني مثلاً لما هو فتح مكة وقال ده يتعمل وده يتعمل 

예를들어 무함마드가 메카를 정복하고 난 뒤 그는 사람들에게 이것저것을 명령했습니다

ف بيسألوا أبو سفيان هنعمل إيه ؟ في الجماعة اللي لسه ماأسلموش بقى 

그러자 사람들이 아부 소피얀(abu sofyān)에게 “우리는 무슨 일을 해야 합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아부 소피얀(abu sofyān)은 무함마드의 사촌이다. 그의 아버지가 하리스이고 할아버지가 압둘 무딸립이다. (abu sofyān bni -l-ḥārith)

ف قال بقى إيه قال الأمر بما أمر إبن أبي كبشة 

아부 소피얀은 “그것은 아부 캅쌰(abu kabshah)의 아들이 명령하는 것에 달렸다”고 합니다

ده بيتكلم عن محمد 

여기서 ‘아부 캅샤의 아들’은 무함마드를 말합니다

الأمر بما أمر إبن أبي كبشة يعني هنعمل إيه بقى اللي يؤمر بيه أبي كبشة 

“우리가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는 아부 캅쌰의 아들이 명령하는 것에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مين أبي كبشة ده بقى؟

아부 캅샤(abu kabshah)가 누구입니까?

أبو كبشة ده جد محمد من أمه يعني آمنة 

아부 캅샤는 무함마드의 외할아버지 즉 어머니 아미나(’āminah)의 아버지입니다

طب اللي ينسب واحد لأمه ده بينسبه لأمه ليه ؟

어떤 사람의 계보를 이야기하며 그의 어머니를 언급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مش المفروض إن هو رجل من قريش ومن بني هاشم 

무함마드는 당연히 꾸라이쉬 족이고 하쉼 가문이어야 하지 않습니까?

وإبن عبد الله إبن عبد المطلب إبن عبد منافي إبن قصي إبن ك اا يعني ااا 

그의 아버지가 압달라이고, 그 위가 압둘 무딸립이고, 그 위가 압두 마나피이고, 그 위가  꾸사이 이어야 하지 않습니까?

ليه يروح لسكة أمه ويقول إبن أبي كبشة ؟

왜 갑자기 어머니 가계로 가서 아부 캅샤의 아들이라고 합니까?

مين أبي كبشة ده بقى ؟

도대체 아부 캅샤가 누구입니까?

وأنا بأفتش في تفسير القرطبي أنا أصلاً كنت بأدور على حاجة تانية خالص 

제가 어떤 다른 주제에 관해 연구하다가  꼬르또비(al-qorṭobi)의 주석을 조사했었습니다

كنت بأدور على تفسير سورة النجم 

그때 저는 꾸란의 앗-나즘(an-najm) 장에 관해서 연구하고 있었지요

اللي هي بيتكلم فيها عن رحلة المعراج 

그 장은 무함마드의 미으라즈 여행에 관해 이야기하는 장입니다
** 알-이스라(al-’isrā’)와 알-미으라즈(al-mi‘rāj)는 무함마드가 절반은 노새 절반은 당나귀인 

새를 타고 예루살렘에 있는 알-아끄사(al-’aqṣā) 사원으로 간 뒤 그 뒤에 하늘 여행을 한다는 이야기 

ثم دنى فَتَدَلَّى ووو 

“그런 후 그는 가까이 다가왔으니”(53:8)

والقصة اللي إحنا عارفينها بتاعة الإسراء والمعراج

우리가 알고 있는 이스라으와 미으라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أنا لقيت الآية اللي هي بتقول وإنه هو رب الشعرى وإنه هو رب الشعرى 

거기에서 저는 “그는 시리우스 별(쉬으라ash-shi‘ra)의 주님이시라”(53:49) 에 주목했습니다

فأنا بأقرا في تفسير القرطبي إيه الشعرى دي 

그래서 ‘쉬으라(ash-shi‘ra)’가 무엇인지 꼬르또비의 주석을 읽었습니다

إحنا المسلمين ما شاء الله بنقرا وبنعدي ولا نفهم أي حاجة ولا بنسأل إيه ده 

우리 무슬림은 꾸란에서 어떤 것을 읽을 때 그것을 이해하려 하거나 질문하지 않고 그냥 지나쳐버립니다

ولو سألنا هنوصل لحاجات مهمة 

그러나 만일 우리가 질문을 하게 되면 중요한 것들을 알게 될 것입니다

فأنا بقول إيه الشعرى دي فبقرا في تفسير االقرطبي 

저는 ‘쉬으라(ash-shi‘ra)’가 무엇인지 질문하면서 꼬르또비의 주석을 읽었습니다

قال الشعرى دي هو نجم الزُّهرة اللي هو فينوس كوكب فينوس 

그 주석에서 ‘쉬으라(ash-shi‘ra)’는 비너스라고도 하는 금성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فهم كانوا بيعتبروه نجم مش كوكب وكانوا بيعبدوه في الجزيرة العربية

그들은 그것을 행성이 아닌 별이라 생각했고 아랍 반도에서 그것을 예배했습니다

وأول من عبده بيقول القرطبي في تفسير سورة النجم تفسير الآية وإنه هو رب الشعرى هو أبو كبشة جد الرسول لأمه 

꼬르또비가 앗-나즘(an-najm)의 주석에서 말하길 이 별을 처음으로 숭배한 사람은 무함마드 선지자의 외할아버지 아부 캅샤라고 합니다

وأبو كبشة هو اللي دخَّل موضوع عبادة النجوم إلى مكة 

즉 아부 캅샤는 메카에 별을 숭배하는 것을 도입한 사람입니다

وكان يعني يُسميه أهل قريش إبن أبي كبشة 

또한 꾸라이쉬 부족 사람들이 무함마드를 ‘아부 캅샤의 아들’이라 불었는데요

من ناحية عشان يقولوا إن ده من بتوع العَرَّافين وعبدة النجوم (عَرَّاف = بَصَّار diviner, fortune-teller   عَابِدٌ/ عَبَدَةٌ) 

그 의미는 무함마드를 점쟁이나 점성술의 아들이라 불렀단 말입니다. 

اللي هم كان يعني منظورلهم نظرة مش ولابد في مكة  (مش ولابد = مش قويس، نص ونص)

그런데 점쟁이나 점성술에 대해서는 메카의 사람들이 그렇게 좋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وكانت خالته كمان سودة بنت زهرة كانت عَرَّافة وبردوا ليها قصة غريبة جداً 

무함마드의 고모인 조흐라의 딸 싸우다(sawda bint zohrah)도 점쟁이였는데요, 그녀에 관한 이야기도 아주 이상합니다

إنها إتولدت سودة يعني سوداء اللون وأهلها مشش سود 

그녀의 가족은 아무도 피부가 검지 않은데 그녀가 태어날 때 검게 태어나서 

فقالوا بقى شيطان أو حبوا يدفنوها 

사람들이 그녀를 사탄이라 했고 그대로 파묻으려고 했다고 합니다 

ف مادفنوهاش وسابوها زي ماهي ف بقت عرافه

그 뒤 그녀를 묻지 않고 그대로 두었는데 나중에 점쟁이가 된 것입니다

يعني يعني المقصود إن العرافة وعبادة النجوم إن الموضوع ده لعائلته لأمه الموضوع ده كان منتشر فيه القصة دي 

그래서 점쟁이와 점성술사와 관련된 것들이 무함마드 어머니 가계의 분위기였고 사람들이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لكن الغريب إن واحد المفروض إن هو ينتمي لبني هاشم يندهوه بإبن أبي كبشة يعني إيه لإتجاه أمه 

그러나 하쉼 가문에 속해야 할 사람을 그의 어머니 가문으로 편입시켜 ‘아부 캅샤의 아들’이라 부르는 것은 이상한 것입니다

وإحنا عارفين ده في البلاد العريبية لحد النهارده لما واحد يُكْنَى بأمه (كَنَى بـ = لَقَّبَ = سَمَّى = كَنَّى)

아랍 나라들에서 오늘날까지도 어떤 사람을 그의 어머니 가문의 이름으로 부르는 것은 

بيكون معناها مش عارفين أبوه مين أو بتكون ده إذلالاً ليه مش شئ مُشَرَّف يعني (إذلال = تحقيرdegradation, lowering)

그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모르거나 그를 천시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예로운 것이 아닙니다

ف دي نقطة يعني بتوضح العامل النفسي اللي هو خلاه يرد بتشنج في الموضوع 

이것이 무함마드가 발작과 같은 반응을 보였던 심리적 요인을 분명하게 나타내는 것입니다

طيب إحنا شوفنا إنه عمه أبو طالب رفض يزوجه بنته 

우리는 그의 삼촌 아부 딸립이 그의 딸을 무함마드와 결혼시키는 것을 거부했다는 것을 보았고

أبو خديجة رفض يزوجه بنته 

카디자의 아버지도 딸을 무함마드와 결혼시키는 것을 거부했고

لما كان عنده 40 سنة وجه حتى بعديها كان عنده 42 – 43 سنة بيقولوا إنه جهر بالدعوة بعد 3 سنين (جَهُرَ الصَّوْتُ be loud  جَهَرَ = ظهر، جهر بالدعوة، جهارا openly, boldly)

그가 40살이 되었을 때 혹은 42살 혹은 43살이 되었을 때 그가 포교를 시작했다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يعني 43 سنة وراح لبني قريش بيقولهم يعني أنا جات لي يعني رسالة من السماء يعني أعبدوا الإله الواحد ووو وإلى أخره

즉 그가 43살이 되었을 때 꾸라이쉬 부족에게 가서 “저에게 하늘에서 메시지가 왔습니다. 알라 한 분을 예배하십시오” 라고 말했습니다

ف في سيرة إبن هشام نفسه بيقولك إن أسنان قريش سادة قريش يعني قالوا غلام ابي طالب يَدَّعِي أن السماء تتكلم إليه

이븐 히섐이 기록한 무함마드 전기에서 “꾸라이쉬의 지도자들이 ‘아부 딸립의 종(ghulām)이 하늘이 그에게 계시했다고 주장한다’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غلام ابي طالب كلمة غلام كلمة غلام بتتقال لمين 

여기에서 ‘아부 딸립의 종(ghulām)’이라고 하는데요, ‘굴램(ghulām)’이란 단어는 어떤 사람에게 사용하는 것입니까?

فيه حد عنده 43 سنة يتقال عليه كلمة غلام 

나이가 43살이나 되는 어른에게 ‘굴램(ghulām)’이라며 부를 수 있습니까?

كلمة غلام دي بتُطْلَق فقط يا إما على الطفل الصغير يعني الصبي أو بتطلق على العبد مهما كان سنه (أَطْلَقَ/ يُطْلِقُ عَلَيْهِ اسمَ كَذَا)

‘굴램(ghulām)’이란 단어는 어린아이를 부를 때  혹은 나이에 상관없이 노예를 부를 때 사용하는 낱말입니다

والحقيقة أنا لما قريت سيرة محمد وطفولته بتَمَعُّن (تَمَعَّنَ  세심히 살피다, 면밀히 조사하다) 

제가 무함마드의 전기와 그의 유년기 모습을 세심하게 살펴보았을 때 

إكتشفت إن هو كان فعلاً عايش حياة العبيد في وسط بني هاشم 

무함마드는 하쉼 가문에서 정말로 노예의 삶을 산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من أول ما إتولد أمه لسبب مجهول تسيبه يبعد عنها 4 سنين 

태어나자 마자 알 수 없는 이유로 그의 어머니가 그를 4년 동안 떨어져 있게 했습니다 

يروح سنتين يرضع عند واحدة غريبة وأمه تسيبه 

그의 어머니가 그를 떼어놓아서 2년 동안 낯선 유모에게서 젖을 얻어먹습니다

وهو المفروض إن هو إبنها الوحيد 

그는 분명 외동아들이어야 하는데도 말입니다

وإبنها الوحيد دي فيه علامة إستفهام كبيرة أوي حواليها هنرجعلها بعد شوية  

정말로 그녀의 외동아들이었는지에 대해서는 큰 물음표가 생기는 부분이라 조금 이후에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طب فيه أم بتسيب إبنها 4 سنين 

어떤 어머니가 그의 아들을 4년 동안이나 내버려 둘 수 있습니까?

طب الرضاعة وقولنا سنتين 

유모가 젖을 먹인 기간이 2년이라고 합니다

طب بعد ما رجع من الرضاعة طب ده حد دي حاجة ما حدش بيعملها 

유모에게 젖을 먹이는 것은 그 당시 아무도 하지 않은 것이라 합니다

يعني مانعرفش أي حد أعمامه أولاد أعمامه لا علي إبن أبي طالب ولا حمزة إن هو راح رضع في قبيلة تانية (عم/ أعام)

그의 삼촌이나 삼촌의 아이들, 즉 아부 딸립의 아들 알리(‘ali)나 함자(ḥamzah) 등 아무도 다른 부족에 가서 유모에게 젖을 먹지 않았습니다 

المسلمين بقى هيقولك إيه أصل كان عشان يشتد عُوْده ويتعلم اللغة العربية السليمة عند بني سعده (عُود، بِنْيَة)   

그런데 무슬림은 그 이유를 신체를 강하게 하고 싸아드(bani sa‘d) 부족으로부터 정확한 아랍어를 배우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اللغة العربية السليمة 

정확한 아랍어를 공부하기 위해서라고요?

ده إنتوا بتقولوا إن بنو قريش كانت أفصح العرب 

무슬림은 꾸라이쉬 부족 아랍어가 가장 유창한 아랍어라고 하지 않습니까?

عشان كده ربنا نزّل القرآن فيهم عشان يتحداهم في لغاتهم 

주님이 그들 가운데 꾸란을 계시한 이유는 그들의 언어가 가장 낫도록 도전하기 위함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تيجي تقولي راح يتعلم اللغة العربية الصحيحة عند بني سعد

그런데 무함마드가 싸아드 부족에게서 정확한 아랍어를 배운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طب مين تاني من العرب كان بيروح 

다른 아랍 사람들 가운데 언어를 배우러 갔던 다른 사람이 있습니까?

طب إدونا أمثلة كده عمر إبن الخطاب علي إبن ابي طالب ما هو أولاد عمه 

카땁의 아들 오마르(‘omar bni-lkhaṭāb)라든지 알리 브니 아부 딸립의 아들 알리(‘ali bni abi ṭālib)라든지 무함마드의 사촌들 가운데서 그런 예들이 있습니까?!! 

هو محمد نفسه مش كان عنده إبنين المفروض ااا ابي القاسم القاسم وعبد الله

무함마드는 알까심(al-qāsim)과 압둘라(‘abdu-llah) 두 아들이 있지 않았습니까? 

وداهم فين ؟ وداهم يرضعوا في 

그가 그들을 유모에게 젖먹이기 위해 어디에 맡겼습니까?!!

ف أمه سابته يروح يرضع عند بني سعد 

이렇듯 무함마드의 어머니가 그를 싸아드 부족에게서 젖을 먹도록 떼어놓았습니다

ولما رجع رجعته تاني 

그가 돌아오자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ف فضل عندهم سنتين وشوية يعني 4 سنين كله على بعضه 

그들에게서 2년 하고도 약간 더 있게 해서, 합치면 4년의 기간입니다

طب إيه السبب مانعرفش 

– 이유가 무엇입니까?

– 그 이유를 모릅니다

آمنة مشكلتها كانت إيه مانعرفش 

– 무함마드의 어머니 아미나(’āminah)의 문제가 무엇입니까? 

– 우리는 그것을 모릅니다

وبعدين نقرا إن هو ماتزوجتش حد تاني خالص غير عبد الله 

그 다음에 아미나는 압달라 이외에 아무도 결혼하지 않았다고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وماخلفتش غير محمد يعني مالوش إخوات صح ؟ 

무함마드 이외에는 아이를 낳지 않았고, 그래서 무함마드는 다른 형제가 없다고 하지요? 

طب ما هو عند إبن هشام وفي الأحاديث وعند إبن سعد طبقات إبن سعد كلهم بينقلوا عنها رواية إن هي قالت

그런데 이븐 히섐의 책과 다른 하디스들과 ‘따바까트 이븐 싸아드’  등에서 아미나(’āminah)에 대한 전승을 전하며 

ما شهدت حملاً قط أخف من حمل محمد

그녀가 “무함마드를 임신했을 때보다 더 가벼웠을 때가 없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طب يبقى إيه 

이것이 무슨 의미입니까?

يعني ما شهدت حملاً قط أخف من حمل محمد 

“무함마드를 임신했을 때보다 더 가벼웠을 때가 없었다”

يعني كان فيه حمل تاني، يعني كان فيه حمل تاني 

즉 그녀에게 다른 임신이 있었단 말입니다.

طب راح فين 

무함마드의 그 형제들이 어디로 갔습니까?

مين دول اللي حملت بيهم 

그녀가 임신한 아이들은 누구란 말입니까? 

ومن مين؟ إذا كان عبد الله بعد 3 شهور مات

아버지 압둘라가 무함마드가 태어난 뒤 3개월 만에 죽었다면 그녀는 누구로부터 임신했단 말입니까?

يبقى إتزوجت حد تاني 

그녀가 다른 사람과 결혼했단 말입니까? 

كانت بتتزوج قبل كده؟ كانت بتتجوز كتير؟ 

그녀가 이전에 결혼한 상태였다는 말입니까? 

혹은 그녀가 여러 번 결혼했단 말입니까?

والزيجات الكتيرة دي كانت موجودة في في في مكة 

여러번 결혼하는 풍습은 메카에 있던 것입니다

أنواع كتيرة من الزواج 

여러가지 결혼의 종류가 있었습니다

وعلى فكرة قصة عمرو إبن العاص إتولد إزاي؟ بردوا قصة غريبة أوي

여기에 대한 예로서 아므루 브니 알-아스(‘amru bni al-‘āṣ)의 출생에 관한 이야기 또한 아주 이상합니다
**아므루 브니 알-아스(‘amru bni al-‘āṣ) – 무함마드의 동료이자 이슬람 군대의 사령관. AD 640년에  이집트를 침입할 때 그가 군대를 지휘함

قولت في الحلقة اللي فاتت إن كان فيه أنواع مختلفة من الزواج

지난 번 강의에서 그 당시 여러 가지 결혼의 종류가 있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وكان فيه حاجة إسمها زواج الرَّهْط 

그 가운데 ‘그룹 결혼’이라는 것이 있었는데요 

إن مجموعة من الرجالة كده يعني ييختاروا واحدة يعني يناموا معاها كلهم

여러명의 남자들이 한 여자를 선택해서 모두가 함께 그녀와 동침합니다

واللي ييجي أي ولد ييجي عن هذا الزيجة هي تختار تنسبه لمين

이 결혼에서 아기가 태어나면 그녀는 아기의 혈통을 이어갈 아버지를 그 남자들 가운데서 선택합니다  

ويُحكى في السير إن الوليد إبن المغيرة والعاصي إبن وائل ومجموعة من ال يعني 4 من قريش

무함마드의 전기들에서 이야기하길, 왈리드 브니 무기라(al-walīd bni-lmughīra)와 아스 브니 와일(al-‘āṣi bni wā’il)등 꾸라이쉬 부족의 네 사람이

راحوا عند واحدة من صاحبة الرايات الحمر، زانية يعني يعني عاهرة وعملوا معاها زواج الرهط ده وناموا معاها  (الرايات الحمر잘 모른다고 함)

한 창녀 혹은 매춘부의 집에 가서 ‘그룹 결혼’을 하여 그녀와 동침하였다고 합니다

فنتج عن ده طفل وأصبح عمرو إبن العاص فيما بعد

그래서 아들이 생겼는데 그 아들이 자라서 아므루 브니 알-아스(‘amru bni al-‘āṣ)가 되었다고 합니다.

الولد قالوا إن هو شبه الوليد إبن المغيرة 

사람들이 “이 아이가 왈리드 브니 무기라(al-walīd bni al-mughīrah)와 닮았다”고 했습니다

يعني المفروض يبقى هو أخو خالد إبن الوليد يعني 

그렇다면 칼리드 브니 왈리드(khālid bni al-walīd)의 동생인 것입니다

**왈리드 브니 무기라의 다른 아들이 칼리드 브니 왈리드였다.

بس الأم إختارت العاصي إبن وائل إن هم يكون أبوه 

그러나 그 어머니가 이 아들의 아버지로 아스 브니 와일(al-‘āṣi bni wā’il)을 선택했습니다

وهو كان الإتفاق كده ف بقى أبوه 

계약이 그러했기 때문에 그가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وماكانش يعني جريمة كبيرة ولا حاجة عادي 

이러한 것이 큰 범죄가 아니라 일반적인 것이었습니다

لما يبقى بقى راجل قائد وفارس وبتاع بيعيد تأهيله مرة تانية (تأهيل  rehabilitation)

그러나 그가 자라서 군대의 장수가 되었을 때 그의 지위를 새롭게 하였던 것입니다

ف بس محمد هو اللي كان مصمم على موضوع الأنساب ده وإن نسبه لازم يبقى طاهر وشريف لحد آدم 

그러나 무함마드는 자신의 족보가 아담에 이르기까지 거룩하고 명예롭다고 끝까지 고집하였는데

لأنه كان بيتشبه بالمسيح

왜냐하면 그가 그리스도를 모방했기 때문입니다

وعايز يبقى النسب يكون لحد آدم معلوم ومعروف ومافيش عليه علامات إستفهام 

그는 아담까지 이르는 그의 족보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아무 의문점이 없길 바랐습니다  

هو دي الأزمة وهو ده سبب على فكرة أزمة الشرف ونقاء ال بتاع 

이것이 바로 위기입니다. 이것이 바로 족보에 대한 명예와 순수성을 따지는 위기의 원인입니다

لأن الكلام ده ماكانش موجود عند العرب قبل الإسلام 

왜냐하면 이슬람 이전의 아랍 사람들에게 이러한 족보를 따지는 것이 없었습니다 

يعني زي ما قولتلكوا قصة عمرو إبن العاص عادي جدا يعني يكون إبن زانية وياخدوه 

아므루 브니 알-아스(‘amru bni al-‘āṣ)의 이야기를 말씀드렸듯이 창녀의 아들을 데리고 가는 것이 일상적이었습니다

أهم حاجة الولد ما هو العبد تمنه غالي 

노예의 몸값이 비쌌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아들을 얻는 것이었습니다

ف أهو ولد وخلاص 

그래서 아들이면 그것으로 만족했습니다

لو بنت تبقى مشكلة لكن ولد فايدة يشتغل

만일 딸이라면 문제가 되지만 아들이면 유익이었고 일하게 했습니다 

بس هو كان مصمم لازم يكون من خير الأنساب وأطهر الأرحام وبَالِغ في الموضوع ده جامد جداً (بَالِغ 과장하다)

그러나 무함마드는 자신이 가장 우수한 혈통과 가장 순결한 자궁에서 왔다는 것을 고집하였고, 이것을 지나치게 과장하였습니다 

المهم إن الطفل لما يكون منبوذ من أهله بيبتدي يخترع صديق وهمي 

아이가 그의 가족들로부터 버림받았을 때 그 아이는 환상 속의 친구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ويحكيله ويكلمه

그에게 이야기하고 대화합니다

لما يكون القبيلة بتاعته تَلْفُظُه أو لا تقبله يبتدي يدور على إنتماء أكبر وأعظم وأعمق (لَفَظَ = قَذَفَ = طَرَدَ)

무함마드가 그의 부족으로부터 거부당했을 때 그는 더 강하고 더 위대하고 더 깊이 있는 관계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ف قريش أنا مش عاجبكم إن أنا مش واحد منكم  

“꾸라이쉬 너희들! 너희들은 나를 좋아하지 않고 나를 너희들의 한 사람으로 보지 않는 모양인데…” 

طب تعرفوا بقى أنا إبن سيدنا إبراهيم نفسه 

“그렇다면 내가 아브라함의 직계손이라는 것을 아니?!!”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وهكذا تولد أسطورة نسب محمد من إبراهيم 

이렇게 하여서 아브라함이 그의 조상이라는 무함마드의 족보에 대한 신화가 탄생합니다 

فهو وهو بيدور لـ نسبه من إبراهيم 

그는 자기 족보를 아브라함으로부터 찾았습니다

مش يختار الخط اللي هو خط الأنبيا المعروفين 

그는 잘 알려져있던 선지자들의 계보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ما هو قصص الأنبياء هو عارفها من التوراه ومن العهد القديم يعني  

선지자들의 이야기들은 토라와 구약성경으로부터 우리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لأ ده هو يختار ال إيه المجهول في العهد القديم ويكمل القصة براحته بقى 

그러나 그는 구약에서 알려지지 않은 것을 선택하여 그가 원하는 대로 이야기를 계속 만들어 나갔습니다

فهو دوّر في أبناء إبراهيم لقى إسماعيل

그래서 그는 아브라함의 아들들 가운데서 계보를 찾았고 그래서 이스마엘을 발견했습니다

قصة إسماعيل فكرته بنفسه 

그는 이스마엘의 이야기에서 자신을 생각했습니다

الطفل المنبوذ اللي ماحدش عايزه اللي رموه 

이스마엘은 버림받은 아이, 아무도 원하지 않은 아이, 사람들이 버린 아이였습니다

العهد القديم بيحكي قصة إلإبراهيم بيحكي قصة إسماعيل لحد ما سابه ومشيوا هو ووأمه وراح صحراء إسمها فاران وبس 

구약에서 이스마엘의 이야기는 사람들이 그와 그의 어머니를 버렸고, 그와 그의 어머니는 떠나서 바란 광야까지 가는 것에서 끝납니다

ويتقطع بقى إيه الحكي عن إسماعيل

그 뒤에는 이스마엘에 관한 이야기가 끝납니다

بتتكمل القصص مع إسحق وأولاده اللي هو المفروض ان ربنا عمل عهد مع إبراهيم 

그 이야기는 이삭과 그의 아들들에게로 이어지는데 이들은 주님이 아브라함에게 언약하신 자들입니다

إن هم دول اللي هيبقى فيهم النبوة وهيبقى هم دول اللي يعني اللي العهد بين ربنا وبين أبناء إسحق 

그 아들들에게는 예언이 있고, 그들에게는 이삭이 주님과 체결한 약속이 있었습니다 

فحتى إبراهيم لما بيسأل في العهد القديم بيسأل ربنا طب وإسماعيل معانا في العهد قاله لأ 

심지어 아브라함이 주님께 “이스마엘에게도 약속이 있습니까?”라고 했을 때 주님은 “없다”고 했습니다

يعني منبوذ 

즉 이스마엘은 버림받은 아이였습니다

حتى العهد القديم بيتكلم عن إسماعيل إن هو حمار وحشي محارب 

심지어 구약에서 이스마엘은 들나귀 같이 되며, 전쟁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기록합니다 

إيديه على الجميع وإيدين الجميع ضده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창16:12)

يعني من الأول كده هو شكله بتاع مشاكل 

처음부터 그는 문제아의 모습이었습니다

ف هِربت هاجر زي القصة ما هي مذكورة يعني في القرآن عندنا 

꾸란에서는 그 뒤 하갈이 도망갔고

بنقول إن هو إبراهيم هو اللي راح وداها مكة وحطها هناك 

아브라함이 그녀를 메카로 데리고 가서 거기에 두었다고 합니다

بس هوديها مكة ليه ؟ 

그러나 왜 아브라함이 하갈을 메카에 둡니까?

بالمنطق إحنا بنتكلم إن هو كان في فلسطين 

상식적으로 이야기해서 아브라함은 그 당시 팔레스타인에 있었습니다

من فلسطين لمكة بتاع 1200 كيلو ليه؟

팔레스타인에서 메카까지 1200 킬로인데 무슨 이유로 메카까지 데리고 올 수 있습니까?

ليه ليه المسافة دي كلها يمشيها وهو معاه مليون مدينة في الطريق 

수 없이 많은 도시들을 지나서 그 먼 거리를 와야 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وعنده أماكن جمبه وعايز يحطها في أي مكان 

거리가 가까운 아무 도시에 데리고 가도 되는데 말입니다 

طب هي هاجر هو جايبها من مصر يرجعها مصر على الأقل لأهلها 

그리고 하갈은 이집트에서 왔기 때문에 적어도 이집트의 가족에게로 보내는 것이 당연합니다 

اللغة اللي بتعرف تتكلمها

하갈이 구사할 수 있는 언어는 이집트 언어였습니다

ف علامة إستفهام كبيرة إختار إسماعيل ليه؟ وحكى القصة بهذا المفهوم ليه؟

그래서 무함마드가 왜 이스마엘을 택했는지? 그가 이스마엘 이야기를 왜 이러한 개념으로 풀어나갔는지 커다란 의문점이 남습니다

طيب 

네. 좋습니다

إسماعيل بيمثل حاجة معينة داخل نفسية محمد 

이스마엘은 무함마드의 정신세계에서 한 특별한 것을 대변합니다

أزمة الهوية، أزمة إن هو مطرود منبوذ ماحدش عايزه  

정체성의 문제를 대변하고, 쫓겨난 감정과 버림받은 감정 그리고 아무도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감정 등을 대변합니다

ف يعمل منه النبي أسطورة كبيرة 

그래서 그는 이스마엘로부터 아주 큰 신화를 만듭니다

أكيد كان ليها أصول عند العرب على فكرة أكيد كان ليها أصل 

확신하건데 이 신화는 분명히 아랍 세계에 근거를 두고 있었을 것입니다 

لكن إيه هو الأصل اللي كان عند العرب 

그렇다면 아랍 세계에 있었던 그 근거가 무엇입니까?

الإسلام بيقول إن إبراهيم وإسماعيل بنوا الكعبة مكة 

이슬람은 아브라함과 이스마엘이 메카의 카아바를 지었다고 말합니다

يعني سابوا فلسطين وجم المسافة البعيدة دي كلها عشان يبنوا الكعبة 

즉 그들은 팔레스타인을 떠나서 그렇게 먼 거리를 여행했는데, 그것은 카아바를 건설하기 위해서였습니다  

لكن التاريخ بيقول إيه عن الكعبة 

그러나 역사는 카아바에 대해서 뭐라고 합니까?

التاريخ بيقول إن قبل القرن الثالث الميلادي ماكانش فيه حاجة في مكة خالص 

역사는 AD 3세기 이전에 메카에 아무것도 없었다고 말합니다

يعني بعد المسيح أهوه ماكانش فيه حاجة في مكة 

그리스도 이후(AD 이후)  메카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يعني قبل إبراهيم قبليهم ب بتاع 3000 سنة ولا الهوا 

아브라함 시대 즉, 이슬람 이전 3000년 전부터 메카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طب إيه حكاية ااا الكعبة؟ 

그렇다면 카아바 이야기는 무엇입니까? 

تاريخها جاي مينين ؟

그것의 역사는 어디에서 옵니까?

فيه مؤرخ بيزنطيني إسمه سوزيموس 

비잔틴 역사가 중에 이름이 소조메노스란 사람이 있습니다
** 소조메노스(Sozomenos) – AD 450년 전쟁에서 사망함

المؤرخ دون بيقول إن العرب كانوا يحجوا إلى مكان في منطقة الخليل اللي هي فلسطين النهارده 

이 역사가는 말하길, 아랍 사람들이 지금의 팔레스타인 지역인 칼릴(khalīl) 지역에 성지순례를 가곤했다고 합니다

لحد القرن الرابع وكانوا يُضَّحُوا بـ أضحيات ويدبحوا حيوانات 

4세기까지 그들이 이 장소에 순례하고 짐승을 잡아 희생 제사를 드리곤 했습니다

لحد ما الدولة البيزنطينية اللي هي مسيطرة على المنطقة أصبحت مسيحية في القرن الرابع 

4세기에 비잔틴 제국이 이 지역을 장악하여 기독교 지역이 될 때까지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إيه اللي حصل في القرن الرابع 

4세기에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قنسطنطين حول الدولة البيزنطية إلى إمبراطورية مسيحية

콘스탄틴 황제는 비잔틴 제국을 기독교 제국으로 바꾸었습니다

ف راح هو شاف المنظر في المكان اللي بيحجوله العرب في فلسطين ده 

그리고 그 콘스탄틴 황제가 이 장소에 와서 아랍 사람들이 순례하던 모습을 보게 됩니다
** 자료인용 – 틸만 네이글(Tilman Nagel)의 책 ‘무함마드, 사실인가? 신화인가?(Mohammed, Leben und Legende)’

وقال إيه ده يا عم إنت نضف الكلام ده كله 

“아니, 저것이 뭐야!” “이것들을 다 없애버려” 라고 하고

ومنع العرب من ان هم ييجوا يحجوا لهذا المكان 

아랍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순례하는 것을 금지했습니다

في هذا التوقيت بالظبط فيه قبيلة إسمها خزاعة هاجرت من اليمن راحت على مكة 

바로 이 시기에 쿠자아(khuzā‘ah)라는 부족이 예멘으로부터 메카로 이주합니다

وراح ابتدى واحد إسمه عمر إبن روحي تقريباً جاب من الشام إله إسمه هبل وحطه في الكعبة 

그리고 아므루 브니 루하이(‘amru bni ruḥay)라는 사람이 레반트 지역으로부터 호발(hobal)이라는 신을 가지고 와서 카아바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وإبتدت قصة الكعبة تنشأ وقصة إبراهيم يعني خدوها من فلسطين وحطوها في الكعبة 

그래서 그때부터 카아바의 이야기가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팔레스타인에서 가져온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카아바에 혼합시켰습니다

بس أضافوا إليها بقى إيه الفلفل والبهارات العربية 

그 위에 아랍식 양념을 가미하여서 혼합한 것입니다

وهكذا نشأت قصة إبراهيم وأسطورة إبراهيم اللي محمد لَضَم نفسه فيها بعد كده (لَضَم 바늘로 헝겊을 깁다)

그리하여 아브라함의 신화가 만들어졌고, 그 이후 거기에 무함마드가 자신을 집어넣어서 

وقال إن هو من نسل إسماعيل
 자신이 이스마엘의 후손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رغم إن القبائل الإسماعيلية كانت تعيش في الأردن وفي سيناء 

그러나 이스마엘의 후손들은 아랍 반도가 아닌 요르단과 시내 반도 지역에서 살았고 

وإنقرضت قبل أن تهاجر قريش من اليمن إلى الجزيرة العربية (انْقَرَضَ 

꾸라이쉬 부족이 예멘에서 아랍 반도로 이주하기 이전에 그들은 모두 멸종했습니다

مَوَال كبير ومشاكل كبيرة (مَوال  느리고 질질 끌며 슬픈 이야기로 구성된 민중 노래, 아랍식 창)

이것은 몹시 어렵고 큰  문제입니다

وتابعونا الحلقة اللي جاية هنكمل قصة الكعبة وقصة إبراهيم وعلاقة إبراهيم وعلاقة محمد بإسماعيل

다음 시간에 카아바 이야기와 아브라함의 이야기, 그리고 무함마드와 아브라함과 이스마엘과의 관계에 대해서 계속하겠습니다 

وإزاي إن هو أخد قصة إبراهيم من العهد القديم 

무함마드가 구약에서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취해서 어떻게 꾸라이쉬 부족의 우상들과 자신의 문제들과 혼합하여

وحكاها بأسلوب مختلف تماماً يتماشى مع مشاكله مع قريش ومع أصنام قريش 

어떻게 전혀 다른 방식으로 그것을 풀어내는지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وبتوضح مشاكله هو النفسية بسبب إن هو كان منبوذ وإن هو كان مرفوض من قومه 

또한 그가 부족으로부터 버림받은 감정에서 오는 정신적 문제들이 거기에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تابعونا على قناة حامد دوت تي في على اليوتيوب وعلى الفيسبوك صندوق الإسلام 

유튜브의 Hamed.tv 와 페이스북의 이슬람의 상자를 방문해 주십시오

نراكم في الحلقة القادمة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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