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의 상자 11회 – 이슬람의 발생과 비잔틴 제국과의 관계 صندوق الإسلام 11 – ما علاقة نشأة الإسلام بالدولة البيزنطية؟

 

أهلاً بيكم في حلقة جديدة من سلسلة حلقات صندوق الإسلام

이슬람의 상자 시리즈의 새로운 강의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إتكلمنا في الحلقة السابقة عن بدايات قصة الكعبة وعلاقة محمد بقصة إبراهيم وقصة إسماعيل

지난 강의에서 카아바 신화의 서론적인 내용과, 무함마드와 아브라함의 이야기 그리고 무함마드와 이스마엘의 이야기에 대해서 말씀드렸고

وكيف إن هو بدأ يحوّرها على مزاجه عشان تتماشى مع مشاكله هو النفسية ومشاكله مع قبيلة قريش في مكة (يحورها = يألّفها = يظبطها = يغيرها ) 

무함마드가 자신의 정신적 문제들과,자신과  꾸라이쉬 부족과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그 이야기들을 어떻게 고쳤는지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الكعبة ماكانش ليها علاقة بالتوحيد إطلاقاً في نشأتها

카아바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 그것은 일신교와 전혀 관련이 없었습니다

وإنما محمد هو اللي أخد الكعبة وأخد طقوس الحج 

그러나 무함마드는 그 카아바를 채택하고 순례라는 예식을 채택하여

علشان وأضافهم الى ديانته الجديدة علشان يسترضي العرب وعشان العرب مايفقدوش هويتهم (استرضى try to please)

아랍 사람들을 그의 새로운 종교에 결집하게 하였고, 아랍 사람들을 만족하게 하여, 그들이 그들의 정체성을 잃지 않게 하였습니다

لو لاحظنا هنلاقي إن هو في البداية حاول يتقرب من اليهود والمسيحين 

초기에 무함마드는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에게 가까이 가기 위해 노력하였고

إن هو ينكر كل شئ ليه علاقة بالعرب وبأوثانهم وبطقوسهم

그래서 그는 아랍사람들과 관련된 모든 것, 즉 그들의 우상들과 우상숭배 예식들을 거부했습니다 

بعد ما اليهود خذلوه في المدينة ولم يأمنوا برسالته (خَذَلَ/  = تَخَلَّى عن، ترك)

그러나 메디나에서 유대인들이 그를 거절하고 그의 메시지를 믿지 않게 되자 

رجع تاني وإبتدى يخلي الحج وطقوس الحج 

그는 원래로 돌아가서 성지순례와 순례의 여러 예식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اللي هي أصلاً طول عمرها وثنية خلاها جزء من رسالته التوحيدية 

이 예식들은 원래 우상 숭배적인 것이었는데 무함마드가 그것들을 그의 일신교 메시지의 일부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طيب الكعبة دي حكايتها إيه بالظبط ؟

그렇다면 카아바의 정확한 이야기는 무엇입니까?

الأسطورة الإسلامية بتقول إن إبراهيم كان متزوج من سارة 

이슬람의 신화는 아브라함이 사라와 결혼한 상태였는데

وكان عنده جارية مصرية جايبها من مصر جاب منها الطفل إسماعيل 

그 뒤 아브라함이 이집트에서 몸종을 데려와, 그 몸종으로부터 이스마엘을 낳았다고 합니다

العهد القديم بيحكي القصة بأسلوب مختلف تماماً غير القصة اللي الإسلام بيحكيها

그러나 구약은 이슬람이 이야기하는 것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합니다 

العهد القديم بيقول إن كان فيه غيرة بين سارة وهاجر

구약은 사라와 하갈 사이에 질투심이 있었고

وهاجر هربت ب إبنها إسماعيل وإستقروا في مكان ما مابيذكرش بالظبط بقى القصة تطورت إزاي

그래서 하갈이 그 아들 이스마엘과 함께 도망가서 이름 모르는 장소에 정착하였고, 그렇게 이야기가 발전하여 

بيقول إن إسماعيل راح صحراء إسمها فاران في جنوب سيناء وبس وخلصت القصة على كده

이스마엘이 시내 반도 남쪽에 있는 바란 광야로 갔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그의 이야기가 끝납니다

** 바란 광야는 시내 반도 남쪽에 있었고 이집트의 영향이 미치는 지역이었다

وده شئ منطقي على فكرة إن إسماعيل يرجع بلد أمه اللي هي مصر

이와같이 이스마엘이 그의 어머니의 나라 이집트로 돌아간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لكن الأسطورة الإسلامية بتاخد الموضوع دون وتقولك إن إبراهيم أخد هاجر وإسماعيل وهو طفل 

그러나 이슬람 신화는 이 주제에 관해 이야기하며 아브라함이 하갈과 이스마엘을 데리고 메카로 왔다고 합니다

وده شئ مافيهوش أي منطق طبعاً 

이것은 전혀 논리적이지 않은 것입니다

ومشي بيهم من فلسطين لمكة يعني 1200 كيلو وزيادة وحطهم في واديٍ غير ذي زرع 

아브라함이 그들을 데리고 팔레스타인에서 메카까지 1200킬로가 넘는 길을 걸어 메카의 풀 한 포기 없는 와디(Valley)에 왔다고 합니다

** 이슬람 신화에서는 풀 한 포기 없는 와디에 도착해서 하갈이 목말라 죽게 되었는데, 천사가 그녀에게 나타나 물있는 곳을 보여주었고, 그 물을 마셨다고 한다. 오늘날 무슬림은 그 우물을 잠잠(zamzam )이라고 하며 하람 모스크 내부, 카아바 20미터 옆에 있다. 

طب اللي عايز يهرّب مراته وإبنه من غيرة مراته التانية 

자신의 아내로부터 두 번째 아내와 그 아들을 피난시키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طب ماعنده فلسطين جمبه سيناء منطقي عنده الأردن عنده أكتر 

가까운 곳에 팔레스타인도 있고 시내 반도도 있고 요르단도 있습니다

هو جاي في الطريق حتى يحطها في يثرب على الأقل واحة فيها زرع وفيها نخيل 

만일 아라비아 반도로 왔다면 적어도 나무와 대추야자가 있는 야쓰립(yathrib)도 있습니다
**’야쓰립(yathrib)’은 ‘메디나’ 도시의 이전 이름이다 

ايه اللي يخليه يمشي المسافة دي كلها عشان يحط طفل رضيع وأمه في قلب الصحراء

이 먼 거리를 어떻게 젖먹이 아기와 그의 모친과 함께 걸어와서 그들을 사막 한가운데 살게 합니까?!!

دي الأسطورة اللي محمد طبعاً إخترعها عشان يربط نفسه بإبراهيم 

이것이 바로 무함마드가 자신을 아브라함과 연계시키기 위해 지어낸 신화입니다

طيب المنطق بيقول إيه والعلم وتاريخ الآثار ال أركيولوجي بيقول إيه  

그렇다면 무엇이 상식적입니까? 

과학과 고고학이 무엇을 이야기합니까?

بيقول إن مكة كمدينة لم يكن لها أي وجود قبل القرن التالت الميلادي

그것들은 3세기 이전까지 메카는 도시로서의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합니다 

مافيش أي دليل يثبت إن كان فيه حاجة مدينة إسمها مكة 

‘메카’라고 하는 도시의 존재를 증명할 어떤 증거도 없고

أو فيه أي نوع من أنواع الحياة في هذا المكان قبل القرن التالت الميلادي 

3세기 이전까지 이곳에 어떤 종류의 생명도 존재했다는 증거가 없습니다

أمال إيه حكاية الكعبة وإيه اللي حطها وجات هنا إزاي؟ 

그렇다면 카아바 이야기는 무엇이고 여기에 그들을 두었다는 말은 무슨 의미입니까?

فيه أكتر من تفسير 

여기에 대해 여러가지 해석이 있습니다

ذكرت أنا في الحلقة اللي فاتت مؤرخ بيزنطي إسمه سوزيمونس 

지난 강의에서 제가 비잔틴 역사가 소조메노스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역사가 소조메노스(Sozomenos) – AD 450년에 사망함

سوزيمونس بيكتب والراجل ده عاش في القرن الخامس يعني قبل محمد

소조메노스는 5세기 즉, 무함마드 이전에 살았던 사람입니다 

قال إن كان في منطقة الخليل في فلسطين كان فيه مقام كان فيه مكان يحج إليه العرب 

그는 기록하길, 팔레스타인의 칼릴(khalīl)이라는 지역에 아랍 사람들이 순례하는 곳이 있었는데

ويتقربون بيه ويذبحوا أضاحي وكانوا بيمجدوا إبراهيم 

그들이 그곳에 와서 희생 제사를 드리고 아브라함에게 예배를 드렸다고 합니다

هل دول بقى عرب وثنين عرب من أي إتجاه مانعرفش 

그들이 우상숭배를 하는 아랍 사람들인지? 그들이 어디서 왔는지? 우리는 정확하게 모릅니다

المهم سوزيمونس بيقول إن هم كانوا بيذبحوا أضاحي لإبراهيم في منطقة الخليل في فلطسين 

중요한 것은 소조메노스가 ‘그들은 팔레스타인의 칼릴(khalīl)이라는 지역에서 아브라함에게 희생 제사를 드렸다’고 말한 것입니다

ولو تعرفوا إن فيه في الخليل لحد النهارده مكان إسمه مقام إبراهيم 

지금도 팔레스타인의 칼릴이라는 곳에 아브라함의 무덤이 있습니다
** 팔레스타인의 칼릴 지역에 있는 아브라함의 무덤 모습

الكلام ده لحد بدايات القرن الرابع يعني 300 وشوية 

이 이야기는 4세기 초반 즉 AD300년이 약간 지난 시점입니다

إيه اللي حصل بعد كده 

그 다음에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جه إمبراطور بيزنطي جديد إعتنق المسيحية أو خلى المسيحية هي ديانة الإمبراطورية البيزنطية هو قنسطنطين 

비잔틴의 새로운 황제가 기독교로 개종하고 제국의 종교를 기독교로 하였는데 그 황제의 이름이 콘스탄틴입니다
** 콘스탄틴 황제 모습

قنسطنطين شاف المنظر اللي بيعملوه العرب في هذا المكان وا   يعني   قال الكلام ده ماينفعش 

콘스탄틴 황제가 아랍 사람들이 이 장소에서 제사 지내는 모습을 보고는 “이것은 있을 수 없어!”라고 하였습니다 

ليه كان فيه بئر جمب هذا المقام 

왜 그렇습니까? 그것은 그 무덤 근처에 우물이 있었는데

كان حسب الأسطورة إن إبراهيم نفسه هو اللي حفر هذا البير 

신화에 따르면, 아브라함 자신이 이 우물을 팠다고 합니다 

فالدم بتاع الحيوانات اللي ببيدبحوها العرب وبتاع لَوَّث البئر وسَدُّه  (لَوَّث  오염시키다) 

아랍 사람들이 희생 제사를 드리는 그 동물들의 피가 이 우물의 물을 오염시키고 물줄기를 막았습니다

ف الإمبراطور البيزنطي الجديد ده حسب رواية سوزيمونس 

그래서 소조메노스의 구전에 따르면, 그 새로운 비잔틴 황제가 

قال نضفولي المكان دون وإمنعوا هذه الطقوس الوثنية من الآن فصاعداً،  (= من دلوقتي لحد آخير)

“이 장소를 깨끗이 하고 지금부터 이 우상 예식을 금지하라.

 مش عايز الكلام ده يحصل في مقام إبراهيم بعد كده

아브라함의 무덤에 이런 일이 더 이상 일어나길 원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ف إيه اللي يحصل بعد كده إحنا بنتكلم دلوقتي في بدايات القرن الرابع 

그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우리는 지금 4세기 초반에 관해서 이야기고 있습니다

في هذا التوقيت بالظبط قبيلة خزاعة اللي هي قبل قريش بقى سكان مكة الأصليين هاجروا من اليمن الى مكة 

이와 똑같은 시기에 메카의 원주민이었고 꾸라이쉬 부족이 있기 이전 부족이었던 쿠재아(khuzā‘ah) 부족이 예멘에서 메카로 이주합니다  

وهم اللي أسسوا مدينة مكة 

그들이 바로 메카 도시를 건립한 사람들입니다

يعني بعد ميلاد المسيح في القرن الرابع أو في نهايات القرن التالت أن هم هاجروا إلى هذا المكان 

즉 AD 3세기 후반 혹은4세기에 그들이 메카로 이주한 것입니다

وكان منهم واحد إسمه عمر إبن لُحَيْ جاب تماثيل وآلهه من الشام

그들 가운데 이름이 아므루 브니 루하이(‘amru bni luḥay)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레반트 지역에서 우상들과 신들을 가지고 옵니다

الإله اللي إسمه هُبَل ده جاي من الشام أساساً 

예를들어 호발(hobal)이라는 신은 원래 레반트 지역에서 온 것입니다

وحطه في مكة في وسط مكة وإبتدوا يحفروا أبار   (بئر/ أبار)

그가 그 신을 메카의 중앙에 두고 우물들을 파기 시작했고

وبنوا هذا الشكل المُكَعَّب وسموها الكعبة

이러한 모양의 육면체를 만들어 그 이름을 카아바(al-ka‘bah)라 했습니다

الكعبة ماكانتش هي البناية الوحيدة اللي بُنْيَت في الجزيرة العربية بهذا الإسم 

아라비아 반도에서 ‘카아바’라고 불리는 곳이 그곳만이 아니었습니다

كان فيه 21 كعبة موجودة في الجزيرة العربية 

그 당시 아라비아 반도에 21개의 카아바가 있었습니다

وممكن يكون أصلهم فعلاً إن هم عوضاً عن هذا المقام الذي أغلقه قنسطنطين 

어쩌면 팔레스틴 땅에서 콘스탄틴 황제가 금지했던 그 무덤을 대신하여

فحبوا كل قبيلة ما إحنا عارفين العرب كل واحد عايز يعمل ديانته الخاصة بيه 

아랍 부족들이 자신들만의 종교를 가지길 원하여서 그런 카아바들을 세웠을 수 있습니다

ماكانش فيه إمكانية إنك توحد كل الديانات دي 

그러나 이 부족들의 종교를 하나로 통일할 수 있는 능력이 없었습니다

لأن كل قبيلة لها تاريخها الخاص ولها أسطورتها الخاصة ولها إلها الخاص 

왜냐하면 모든 부족은 각자의 역사와 각자의 신화와 각자의 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ففكرة التوحيد كانت صعبة عليهم أوي 

그래서 통합이라는 것은 그들에게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وحتى لما كانوا بيتقربوا لإبراهيم كان بردوا بطقوس وثنية مش توحيدية 

그들이 아브라함을 예배하였지만, 그 예식들은 우상 숭배적이었고 단일 신을 섬기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ف كان فيه في الجزيرة العربية 21 كعبة 

그래서 아랍 반도에 21개의 카아바가 있었습니다

حتى كان فيه كعبة مسيحية في نجران كان إسمها كعبة نجران 

심지어 나즈란(najrān)이란 지역에 기독교 카아바도 있었는데, 그 이름이 나즈란의 카아바입니다

**나즈란(najrān)의 카아바 모습

وكان فيه حتى حسب الروايات الإسلامية إن كان فيه كعبة مسيحية بناها أبرهه

또한 이슬람의 구전에 따르면 아브라하(abraha)라는 사람이 지은 기독교 카아바가 있었다고도 합니다 

وكان فيه كعبة في شمال الجزيرة العربية إسمها كعبة ذو الخِلْصة

또한 북쪽 아라비아 반도에 킬사의 카아바(ka‘ba dhu-l-khilṣah)가 있었는데 

الكعبة دي بالذات ذو الخلصة فضلت موجود لحد سنة 1925 ف ف ال  في السعودية

이 카아바는AD1925년까지 사우디아라비아에 존재했다고 합니다

لحد ما الوهابين إكتشفوا إن فيه قبائل سعودية لسه بتروح تتعبد هناك 

사우디의 부족들이 그곳에 가서 예배하고 카아바 벽면을 손으로 만지며 

وتتمسح بجسمها في جدار ال كعبة ذو الخلصة بطقوس وثنية 

그곳에서 우상 예식을 행하는 것을 사우디의 와하비 주의자들이 발견하였다고 합니다
** 와하비 주의(wahhabism) – 18세기 중엽 아라비아 반도에서 출현한 이슬람 원리주의 운동이자 사우디 아라비아의 건국 이념 

يعني تخيلوا كل اللي حصل والإسلام ومهد الإسلام وكانت الوثنية لسه موجودة في السعودية لحد 1925 

이슬람의 요람인 이곳에서 1925년까지 우상숭배가 있었다는 것이 상상이 가십니까?

ف ف جم الوهابيين وخلوا الدولة السعودية اللي هي نشأت فيما بعد تهدم هذا ال هذه ال الكعبة 

와하비 주의자들이 나중에 세워진 사우디 정부에 요청해서 그 카아바를 파괴하도록 했습니다 

ف القصة مش حكاية إن الكعبة دي مش عارف حجر نزل من السما والبيت المعمور فوق وربنا 

때문에 ‘카아바는 하늘에서 내려온 돌이고, 하늘에서 지어진 집이고,

وآدم هو اللي بناها الأول بعدين وإبراهيم وإسماعيل هم اللي بنوها 

아담이 첫 번째로 카아바를 건축하고 그 이후에 아브라함과 이스마엘이 건축하였다’는 이야기는 맞지 않습니다 

إبراهيم وإسماعيل بنواها إزاي 

아브라함과 이스마엘이 어떻게 카아바를 지을 수 있단 말입니까?

وإحنا حسب رواية القرآن وحسب رواية العهد القديم إن إبراهيم كان عدّى ال 100 سنة

꾸란과 구약의 이야기에 의하면 아브라함은 그 당시 100살을 넘었다고 하는데 말입니다

إحنا بنقول إن هو جاب إبنه وهو خلاص على مشارف ال 100 سنة 

우리는 아브라함이 이스마엘을 낳을 때 100살이 넘었다고 말하지 않습니까?!!

ف لما يبني الكعبة مع إبراهيم يكون هو بقى إسماعيل كبر 

때문에 그들 두 사람이 카아바를 지었다면 이스마엘이 장성하고 나서일 것입니다

فيبقى هو كده مثلاً 120 سنة 

그렇다면 아브라함은 120살이 되어야 합니다

طب إزاي 

그렇다면 어떻게 이것이 가능합니까?

إزاي واحد عنده 120 سنة يبني هذا الجدار العالي 

어떻게 나이가 120살이 넘은 사람이 이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있단 말입니까?

وإزاي ييجي من المكان البعيد ده كله ويجيي يستقر في مكة 

어떻게 그 나이에 그 먼 거리를 와서 메카에 정착할 수 있습니까?

وإزاي يسيب إبنه وزوجته في هذا المكان

어떻게 그가 그의 아들과 아내를 이 장소에 내버려 둘 수 있습니까? 

لكن هي الأسطورة 

그래서 이것은 신화입니다

عشان يخلي طقوس الحج الوثنية اللي هي سعي بين الصفا والمروة (سَعَى to move, walk)

그 이유는  하갈이 물을 찾기 위해 사파(aṣ-ṣafā)와 마르와(al-marwah) 언덕 사이를 뛰어다녔다는 신화를 근거로 하여

اللي هو مبني على أسطورة إن هاجر كانت بتجري بتدور على المية رايح جاي سبع مرات سبع أشواط بين جبلين الصفا والمروة (شوط/ أشواط)

두 언덕 사이를 일곱 번 왕복하는 우상 숭배적 성지순례 예식을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لكن الحقيقة أن أول مقام كان العرب بيروحوه يزوروه 

그러나 아랍 사람들이 처음에 아브라함을 기억하고 희생 제사를 드리기 위해 

وعشان يتذكروا إبراهيم ويضحوا بالأضاحي كان في فلسطين ومش في مكة

가서 방문하였던 곳은 메카가 아니라 팔레스타인이었습니다

وهو ده على فكرة السبب اللي خلى بعض الباحثين يقولوا إن الإسلام لم ينشأ في الجزيرة العربية على الإطلاق 

이런 이유로 어떤 학자들은 이슬람이 아라비아 반도에서 발생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لأن لغة القرآن في أجزاء كبيرة جداً منها لا علاقة لها بلغة قريش

왜냐하면 꾸란의 언어 가운데 아주 많은 부분이 꾸라이쉬 족의 언어와는 아무 관련이 없고

ولا علاقة لها بلغة الجزيرة العربية 

아랍 반도의 언어와도 아무 관련이 없고

ولكنها لها علاقة بلغة العرب الذين كانوا يقيمون في الشام 

반면 레반트 지역에서 살던 아랍 사람들의 언어와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وهذه اللغة كانت متأثرة بشكل كبير جداً ب اللغات المحيطة 

이 아랍 사람들의 언어는 주위 지역들의 언어들에 엄청난 영향을 받았는데요

خاصةً السريانية والأرامية 

특별히 고대 시리아 언어와 아람 언어에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وده كلام هنبقى نتكلم عنه بإستفاضة وإحنا بنتكلم عن القرآن (استفاضة = more details)

이 부분은 꾸란에 관해 다루면서 좀 더 상세하게 말씀드리겠는데요 

مش بس الكلمات وإنما المواضيع 

단어들만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니라 주제들도 그렇습니다

القرآن بيتكلم عن جناتٍ فيها فواكه وفيها عنب وفيها رمان 

꾸란에서 천국에 관해 이야기하며, 과일들이 있고 포도가 있고 석류가 있는 곳이라 하는데요

الكلام ده الكلام ده فين ؟ 

이러한 과일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هو فيه هو فيه حقول في مكة ويثرب كان فيها رمان وكان فيها 

메카와 야쓰립(yathrib)에 석류와 포도가 재배되는 땅이 있습니까?

هو بيقول يعني إيه مَتَاعاً لكم ولأَنْعَامِكُم (بَهِيمَة أَنْعَام = ‏ الإبل والبقر والغنم من الحيوانات ‏)

꾸란의 “이 모든 것은 너희들과 너희들의 가축떼들을 위한 것이라”(80:32)에서

أنعامكم اللي هي إيه ؟ 

 ‘너희들의 가축떼들’이라 하는데 그것이 무엇입니까?

فين الأنعام اللي هي كانت موجودة في مكة 

메카에 가축떼들이 있었습니까?

الأنعام دي بتحتاج وديان فيها مية وفيها انهار وفيها وفيها وفيها (وديان = جمع وادي)

가축떼들은 물이 있고 강이 있으며 초장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لما بيقولهم قصص زي قصة لوط وزوجته 

룻과 그의 아내와 같은 이야기를 하면서

وإنتوا بتمروا عليهم صباحاً وعَشِيّة وتشوفوا التماثيل بتاعتهم أو قصصهم

“너희들은 아침에 멸망당한 그들(소금 기둥이 된 그의 아내)을 지나갔고”(37:135, 137)

بيحكي لناس قريبة من الأردن وقريبة من فلسطين وقريبة من الشام 

이러한 표현들은 요르단이나 팔레스타인에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 혹은 레반트 지역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اللي بتعدي كل يوم على هذه الأماكن 

이러한 장소들을 매일 지나다니는 사람들에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مكة بعيدة جداً عن هذه الأماكن 

메카는 이러한 장소들과는 거리가 아주 멉니다

ف فيه لغز كبير في نسج هذه الأسطورة 

그래서 이러한 신화를 지어냄에 관해 큰 수수께끼가 생깁니다 

هو عشان بس محاطة بالقدسية يبقى هو كده الكعبة مافيش كلام عليها (أحاط – محاط)

그들은 카아바에 대해서는 신성불가침이기 때문에 더는 말할 것이 없다고 합니다 

لأ فيه كلام عليها 

그러나 아닙니다. 말할 것이 있지요

علماء الأثار قالولنا ماكانش فيه حاجة إسمها الكعبة قبل القرن الثالث الميلادي 

고고학자들은 우리에게 AD 3세기 이전에는 ‘카아바’라 이름하는 장소가 없었다고 말해줍니다

هتألفوا القصة دي هتجيبوها منين 

때문에 이 이야기를 어디서 가져와서 어떻게 지어냅니까?

السعودية قافلة مانعة منعاً باتة إنك تحفر بجوار الكعبة أو إنك تشوف أي حاجة 

사우디 정부는 카아바 근처를 파거나 카아바에서 어떤 것을 찾는 것을 완전히 금지시키고 있습니다

ما في كل المخطوطات إختفت ماتعرفلهاش أَثَر (ماتعرف لهش أثر = مش هتلاقيه = حد أخذه أخباه)

또한 모든 꾸란 사본들은 사라졌습니다. 찾을 수가 없습니다

 ده إذا كان فيه مخطوطات أصلاً

원래 그것이 존재했다면 말입니다

إذاً ف قصة الكعبة أخترعت علشان تتماشى مع قصة محمد 

그래서 카아바 이야기는 무함마드 이야기와 보조를 같이하기 위해 지어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خاصةً قصة إسماعيل 

특별히 이스마엘 이야기가 그렇습니다

محمد عجبته قصة إسماعيل جداً لأن بتفكره بوضعه 

무함마드는 이스마엘의 상황이 자신의 상황과 비슷하므로 그의 이야기를 좋아했습니다

إسماعيل إبن الجارية المنبوذ المطرود الضَّحِيَّة 

이스마엘은 여종의 아들로서 쫓겨나고 버림받은 피해자였습니다

وهو دور الضحية ده بالظبط هو الدور اللي محمد كان بيدور عليه 

피해자로서의 그의 역할 그것이 무함마드가 찾고 있었던 것입니다

وكان بيجذبه لأن هو حس بنفسه إن هو كان كده 

그의 상황이 무함마드를 매료시켰는데요 왜냐하면 그 자신도 피해자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إن هو منبوذ إن هو مرفوض وإن هو يعني أهله يعني مش قابلينه ومش بيسمعوا كلامه 

그는 버림받았고 거부되었으며, 그의 부족이 그의 말을 듣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느꼈습니다

فيه حديث هو ضعيف الحقيقة بس منتشر جداً في العالم الأسلامي 

하디스 가운데 근거가 약하긴 하지만 이슬람 세계에 아주 널리 퍼져있는 것이 있습니다

إن محمد كان بيقول أنا أبن الذبيحين أنا أبن الذبيحين 

그것은 무함마드가 “나는 두 희생 제물의 아들이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طبعاً عارفين إحنا القصتين 

우리는 이 두 희생 제물의 이야기를 알고 있습니다

الذبيح الأول قصة إسماعيل 

첫 번째 희생 제물은 이스마엘입니다

رغم إن العهد القديم كان بيقول إن إسحق هو تم التضحية به 

구약은 이삭이 희생 제물이 되었다고 말하고

وإنه كان على وشك أن يذبحه إبراهيم وفاداه الله بذبحٍ عظيم 

아브라함이 그를 번제로 드리려고 할 때 하나님이 위대한 제물로 그를 대속했다고 함에도 

الإسلام أخد القصة وخلى الطفل الذبيح هو إسماعيل 

이슬람은 이 이야기를 모방해서 이스마엘을 바치려 했다고 합니다

عشان يبقى محمد من نسل الذبيح عشان تبقى البشارة رايحة في إتجاه محمد  

왜냐하면 무함마드가 이 희생 제물의 후손이 되기 위해서이고

무함마드에게까지 기쁜 소식이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القصة التانية هي قصة عبدالله اللي هو المفروض يبقى أبو محمد إبن عبد المطلب

두 번째 희생제물은 무함마드의 아버지 즉, 압둘 무딸립의 아들 압둘라입니다

إن عبد المطلب كان بيحفر بئر زمزم وندر (ندر)

무함마드의 할아버지 압둘 무딸립이 잠잠 우물을 파며 알라께 서약합니다. 

لو أعانه الله على حفر البئر هيذبح واحد من أبنائه

만일 알라께서 그가 우물을 파는 것을 도와주시면 그의 아들들 가운데 한 명을 산제물로 바치겠다고 하였습니다

وفيه رواية تانية إن هو كان عنده إبن واحد فدعى ربنا إن يَرْزُقه ب 10 أبناء 

다른 전승에서는 압둘 무딸립이 아들이 하나밖에 없어서 주님께 10명의 아들을 달라고 간절히 구하면서 

ولو رزقه ب 10 ابناء سيذبح واحد منهم

만일 10명의 아들을 주시면 그중의 한 아이를 제물로 바치겠다고 합니다 

ف راح الكعبة عند الكعبة علشان يوفي بنذره بعدما رُزق بالعشر أولاد 

그래서 10명의 아들을 얻은 이후 그는 서원을 지키기 위해서 카아바로 갔습니다

وكل مرة يرمي السهام يجيي سهم عبدالله 

제물로 바칠 아들을 선택하기 위해 제비를 뽑을 때마다 압둘라에게 제비가 떨어졌습니다 

لكن هو بيحب عبد الله وطبعاً عبد الله ده مستقبله جاي عشان هيبقى أبو النبي 

그러나 그는 압둘라를 사랑했습니다. 물론 압둘라는 나중에 선지자의 아버지이지요 

فيحاول إنه يلاقي حل للموضوع فيذود(يزود) الإبل اللي يضحي بيها من 10 لحد ما وصل إلى 100 إبل 

그래서 낙타 10마리부터 주님께 흥정을 하여서 100마리를 제사 드리는 것으로 합의를 봅니다

وبعدين دبحهم وفدى بيهم عبد الله 

그래서 그것을 도살하여 드리고 압둘라를 대속합니다

وهكذا إيه أنقذه الله من ال إيه من الهلاك

이렇게 알라께서 압둘라를 죽음에서 구원하시는데

عشان خاطر طبعاً نسل النبوة موجود جواه 

그 이유는 그 후손에서 선지자가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طبعاً قصة ريحة الأسطورة تفوح منها بشكل غريب (فاحت منه رائحة كذا ..의 냄새가 나다)

물론 이 이야기 가운데서 신화의 향기가 아주 진하게 납니다 

وواضح جداً إن القصص دي يا إما إخترعها محمد عشان يبقى شبه إسماعيل ويبقى في الأساس شبه المسيح

이 이야기는 무함마드가 이스마엘을 모방하든지 혹은 그리스도를 모방하기 위해 만든 것이 명백합니다 

عشان يبقى هو الضحية ماشي أو جاي من نسل الضحية

무함마드 자신이 희생양이 되기 위해 혹은 희생양의 후손이 되기 위해 그가 지어내거나

أو إخترعها فيما بعد إبن إسحق وكُتَّاب السير 

혹은 그 뒤 이븐 이스하끄나 무함마드 전기 작가들이 지어낸 것이 분명합니다

عشان يجعلوا من قصة محمد شئ شبيه بالأناجيل وقصة المسيح 

 그들은 무함마드의 이야기를 복음서 혹은 그리스도의 이야기들과 비슷하게 만들고

ويبقى فيها هذا هذه النفحة الأسطورية اللي ال اللي إحنا بنقراها لما بنقرا قصص العهد القديم أو قصة المسيح (نَفْحَة الطيب fragrance)

그래서 우리가 구약의 이야기들이나 그리스도의 이야기들과 비교할 때 그것은 신화의 냄새가 진하게 나는 것입니다  

لكن في الحقيقة لم يكن هناك اااا كعبة قبل القرن التاالت 

그러나 3세기 이전에 그곳에 카아바가 없었던 것이 사실이고

ولا فيه أي علاقة بإبراهيم بهذا المكان إطلاقاً في الجزيرة العربية 

아라비아 반도에 있는 이 장소(메카)는 아브라함과 관련성이 전혀 없습니다 

وإحتمال كبير جداً إن كل الإسلام نشأ في الشام 

반면에 모든 이슬람은 레반트 지역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

لأن الشام هو المكان وفلسطين اللي كان كل هذه المناقشات الحامية الوطيس تدور منذ القرن الرابع الميلادي ( حَامِي الْوَطِيس fierce, grim)

왜냐하면 레반트와 팔레스타인 지역이 4세기까지 이러한 예리한 논쟁들이 일어났던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منذ أن بدأت الكنائس تنقسم منذ بدأت تيارات مسيحية تظهر منذ أن فرضت الدولة البيزنطينية رؤية مسيحية معينة

교회가 분열되기 시작한 이후, 기독교의 분파들이 나타나고 난 이후, 비잔틴 제국이 특별한 기독교적 사상을 강요한 이후로부터 

فبدأت بدأ المسيحيين العرب والمسيحيين الشرقيين والسريان 

아랍 기독교인들과 근동의 기독교인들 그리고 고대 시리아 기독교인들이

يعني يقولوا ده المسيح ده بتاعنا إحنا وجاي من بلادنا إحنا 

“그리스도는 원래 우리 민족 사람이야”, “그리스도는 우리나라 출신이야”라고 하며

ف ييجوا الإغريق وييجوا البيزنطيين يعلمونا إيه هي المسيحية (الأغريق  고대 그리스)

“그런데 그리스 사람들과 비잔틴 사람들이 우리에게 와서 자신들의 기독교를 가르치고 있어” 라고 했습니다

فإبتدت تظهر هرطقات وفرق مسيحية جديدة ترفض هذا التوجه 

그래서 새로운 기독교 분파들이 발생하기 시작했고, 그들 분파들은 비잔틴 기독교인들이 가르치는 내용을 거부한 것입니다 

ودارت مناقشات حول طبيعة المسيح حول طبيعة الله حول نهاية العالم (دار = حَدَثَ)

그래서 그리스도의 본성과 하나님의 본성, 그리고 세상 끝날에 대해서 논쟁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كل هذه المناقشات واللغة لا علاقة لمكة والمدينة بهم إطلاقاً 

이러한 논쟁들과 그것들의 용어들은 메카나 메디나 도시와는 전혀 상관이 없었습니다

مش موضوعهم مش حياتهم مش مناقشاتهم

그들의 주제가 아니었고 그들의 삶이 아니었으며 그들의 논쟁들이 아니었습니다

لكن القرآن داخل في صميم هذه المناقشات وبياخد هذه المناقشات وبيعلق عليها (صَمِيم = صُلْب = قَلْب)

그러나 꾸란은 이러한 논쟁들의 심장부에 들어가 있고,  그것들을 취하여서 그것에 대해서 논평하고 있습니다 

فبالتالي فيه إحتمال كبير جداً جداً جداً إن القرآن وما نعرفه اليوم على إنه الإسلام من ولادة الشام وليس من ولادة الجزيرة العربية (على إنه الإسلام  이슬람 전체는)

그래서 꾸란과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이슬람은 아랍 반도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 레반트 지역에서 생겨났을 가능성이 아주 아주 많은 것입니다.

وده الدور بتاع الباحثين وعلماء الأثار وعلماء المخطوطات 

이러한 것을 밝히는 것은 학자들과 고고학자들과 사본학자들의 역할입니다

وفيه كلام كبير جداَ جداً جداً هنحاول نقدمهولكوا في حلقات تانية ليه علاقة بهذا الموضوع وبهذه المخطوطات 

앞으로의 강의들에서 이 주제들과 이 사본들에 대한 아주 아주 중요한 내용을 여러분께 소개할 것입니다 

لكنه نرجع للموضوع الأساسي بتاعنا إيه حكاية الكعبة بقى بتاعة مكة 

다시 원래의 주제로 돌아가십시다.  

메카의 카아바 이야기는 무슨 내용입니까? 

خزاعة قبيلة خزاعة ماكانش لسه فيه حاجة إسمها قريش على فكرة 

아직 꾸라이쉬라는 이름의 부족이 있기 전에 쿠자아(khuzā‘ah)라는 부족이 있었습니다

قبيلة خزاعة بنت هذا المكان وإبتدت تكتشف إن مكة مكانها ممتاز جداً 

쿠자아 부족이 메카를 건설하고 이 장소가 아주 훌륭한 것을 발견하기 시작합니다

لأن على طريق التجارة بين الشام وبين اليمن 

왜냐하면 레반트 지역과 예멘 지역 사이의 교역로에 위치했기 때문입니다

ف إبتدت تسمح لبعض القبائل إنها تيجي تحط آلهتها في الكعبة 

그래서 쿠자아 부족은 몇몇 부족들이 카아바에 자신들의 신들을 올려놓는 것을 허락했습니다 

عشان وهم معدّيين يخشوا يصلوا ويكملوا 

왜냐하면 그들이 지나갈 때 메카에 들어와서 기도하고 그들의 여행을 계속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ف لقوا إن الموضوع ده جميل جداً 

그들이 생각하기에 이것이 아주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ف بقت مكة تبقى مكان تعددي يعني اللي عايز يعبد حاجة يعبدها 

그래서 메카는 자신이 예배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예배하는 다원주의적인 장소가 되었습니다

مافيش فرض على حد 

다른 사람에게 의무를 지우는 것은 없었습니다

وبعدين جات قبيلة تانية حوالي القرن الرابع أو الخامس يعني نهاية الرابع مثلاً كده 

그 뒤 약 AD 4세기 혹은 5세기 즉 4세기 말에 다른 한 부족이 이곳에 옵니다 

ااا جات هاجرت من اليمن بردوا إلى مكة 

예멘에서 메카로 이주를 옵니다

القبيلة دي كان إسمها هم مجموعة من القبائل الحقيقة وسموهم فيما بعد قريش 

실제로는 여러 부족으로 구성된 부족이었는데요 나중에 그 이름을 꾸라이쉬라고 합니다

كلمة قريش دي جاية منين 

‘꾸라이쉬’라는 단어는 어디서 왔습니까?

قريش جاية من التقريش 

꾸라이쉬는 ‘타끄리쉬’라는 단어에서 왔는데요

وقريش معناها التجمع أو التحالف 

꾸라이쉬는 그 의미가 ‘집결’ 혹은 ‘동맹’의 의미입니다

ودي هتسببلنا بقى أزمة لغوية 

이 단어는 우리에게 언어적인 문제를 제기합니다

لأن فيه باحثين ألمان أكتشفوا إن كلمة قريش متاخدة من الكلمة السريانية قريشة

왜냐하면 독일 학자들이 ‘꾸라이쉬(quraysh)’란 단어가 고대 시리아 언어의 ‘까리샤(qarīsha)’에서 차용한 단어인 것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وقريشة كانت القبائل العربية المسيحية التي كانت متحالفة مع الدولة البيزنطينية في حروبها مع الفرس

‘까리샤(qarīsha)’는 페르시아와의 전쟁을 위해 비잔틴 국가와 동맹을 맺고 있던 아랍 기독교 부족들이었습니다

بص كده في مخيلتك لخريطة الجزيرة العربية قبل الإسلام

이슬람 이전의 아라비아 반도의 지도를 기억해 보십시오

هتلاقي عندك في الشرق الإمبراطورية الفارسية 

동쪽에 페르시아 제국이 있습니다

وهتلاقي في الشمال الإمبراطورية البيزنطينية اللي كانوا في حروب متواصلة مع بعض 

북쪽에는 페르시아와 계속해서 전쟁하던 비잔틴 제국이 있습니다

شرق الجزيرة العربية بدايةً من نَجْد كده وإنت ماشي وفي إتجاه البحرين (نَجْد   사우디의 지역 이름)

아라비아 반도의 동쪽 즉 나즈드(najd) 지역으로부터 바레인 쪽의 모든 나라들은 

كل دول كانوا متحالفين مع الفرس 

페르시아와 동맹을 맺고 있었습니다

طيب مين اللي كان متحالف مع بيزنطة ؟

그렇다면 누가 비잔틴과 동맹을 하고 있었습니까?

إقرا القرآن كده وحاول تكتشف حاجة 

꾸란을 읽으면서 주의 깊게 살펴보십시오

روح كده لسورة الروم شوف التحمس الغريب للروم 

꾸란의 로마 장(Surat Ar-Rūm)으로 가서 동로마(비잔틴)에 대한 이상한 열정을 보십시오 

** 롬(Ar-Rūm)은 당시 팔레스타인과 이집트 등을 지배하고 있었던 비잔틴 제국 즉 동로마를 의미한다.

ده الروم دول هيبقوا أعداءك بعد كام سنة على فكرة 

당시 동로마(비잔틴)는 몇 년 뒤에 무함마드의 원수가 될 나라입니다 

بس غُلِبت الروم في أدنى الأرض وهم من بعد غلبهم سيغلبون 

“가까운 지역에서 동로마는 패배하였으되 그 패배 이후 그들은 승리를 거두리라”(30:2-3)

يعني فيه واحد قاعد مُتَرَقِّب اللي بيحصل بين الفرس وبين الروم وزعلان إن الروم إتغلبت (مُتَرَقِّب ،  واحد 는 꾸란의 알라 혹은 무함마드)

즉 어떤 사람이(꾸란의 주님 혹은 무함마드) 페르시아와 동로마 사이에 일어날 일을 예견하며 동로마가 패배할 것에 대해서 슬퍼하고

وبيبشر المؤمنين يوم إذٍ يفرح المؤمنين بنصر الله 

믿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알라의 승리로 인해 기뻐할 날”을 증거하며

بيسمى إن نصر الروم على الفرس اللي المفروض بيتنبأ بيه في المستقبل هيبقى نصر الله 

미래에 발생할 페르시아에 대한 동로마(비잔틴)의 승리가 ‘알라의 승리’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طب إزاي ؟ 

그것이 어떻게 가능합니까?

دول الروم دول اللي إنت هتروح بعد كده يا محمد 

동로마(비잔틴)는 무함마드가 그 이후에 전쟁하러 쳐들어갔던 그 나라 아닙니까?

وهتقول لجنودك اغْزُوا تبوك تَغْنَموا بنات الأصفر

그래서 미친 듯이 말하길 “타북(tabūk)을 침략해서 백인 여자들을 전리품으로 삼아라.”(하디스 16785)

**타북(tabūk)은 사우디 반도의 북쪽에 있는 곳으로 당시 동로마(비잔틴)의 지배하에 있었다.

يعني روحوا أغزوا الروم وتغنموا البنات الشقراوات بتوع الروم 

즉 ‘동로마(비잔틴)를 침략하여 동로마의 백인 여자들을 전리품으로 삼아라’라고 하고 있습니다

أه حديث وصحيح 

이것은 권위 있는 하디스에 있는 내용입니다

إقرا في تفسير الطبري هتلاقيه 

따바리의 주석을 읽어 보시면 발견할 수 있습니다 

ف نرجع لقريش 

꾸라이쉬 부족으로 돌아갑시다

قريش قبائل عربية تجمعت وجائت إلى مكة وحاولت أن تقضي على قبيلة خزاعة وتحتكر حكم مكة بنفسها 

꾸라이쉬 부족은 아랍 부족들로서 메카에 와서 ‘쿠자아(khuzā‘ah)’ 부족 전체를 몰살하고 메카를 홀로 통치하려 했던 부족이었습니다 

وهو ده اللي هنتكلم عنه الحلقة الجاية 

다음 시간에 이 내용에 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نراكم مع إستكمال قصة مكة وكيف إخترعها محمد 

다음 시간에 무함마드가 메카의 이야기를 어떻게 지어내었는지 계속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Text File Download

Box of Islam 011 Korean Translation

1 views

You may also like

이슬람의 상자 19회 - 꾸란의 발전 과정 - 메카 시대 صندوق الإسلام 19 - مراحل تطور القرآن - الفترة المكية
  أهلاً بيكم في حلقة جديدة من سلسلة حلقات صندوق الإسلام 이슬람의 상자 [...]
4 views
이슬람의 상자 18회 - 계시에 대한 수수께끼 : 꾸란은 어디에서 왔는가? صندوق الإسلام 18 - لغز الوحي : من أين جاء القرآن
  أهلاً بيكم في حلقة جديدة من سلسلة حلقات صندوق الإسلام 이슬람의 상자의 [...]
2 views
이슬람의 상자 15회 - 무함마드와 여인들 : 무함마드를 이긴 여자  صندوق الإسلام 15 - محمد والنساء : المرآة التي هزمت النبي
  أهلاً بيكم في الحلقة 15 من سلسلة حلقات صندوق الإسلام 안녕하세요. [...]
0 views
이슬람의 상자 14회 - 무함마드의 여인들 : 아미나의 범죄와 카디자의 천재성 صندوق الإسلام 14 - محمد والنساء : جريمة آمنة وعبقرية خديجة
أهلاً بيكم في الحلقة رقم 14 من سلسلة حلقات صندوق الإسلام ‘이슬람의 상자’ [...]
1 views
이슬람의 상자 13회 - 무함마드와 유대인 صندوق الإسلام 13 : محمد واليهود
أهلاً بيكم في الحلقة رقم 13 من سلسلة حلقات صندوق الإسلام 이슬람의 상자 13번째 [...]
1 views
이슬람의 상자 12회 - 꾸사이와 하쉼이 실패한 이유와 무함마드가 성공한 이유 صندوق الإسلام 12 - لماذا فشل قصّ وهاشم ونجح محمد
  أهلاً بيكم في حلقة جديدة من صندوق الإسلام 이슬람의 상자 새로운 강의에 오신 [...]
0 views
이슬람의 상자 10회 - 카아바 건축 이야기와 무함마드의 족보 صندوق الإسلام 10 : مراحل تطور القرآن/ الفترة المكية
  أهلاً بيكم في الحلقة العاشرة من سلسلة حلقات صندوق الإسلام 이슬람의 [...]
0 views
이슬람의 상자 9회 - 꾸라이쉬 부족이 무함마드의 족보를 의심한 이유 صندوق الإسلام 9 - لماذا طعنت قريش في نسب محمد؟
  أهلاً بيكم في الحلقة التاسعة من سلسلة حلقات صندوق الإسلام 이슬람의 [...]
0 views

Page 1 of 2

اترك تعليقاً

لن يتم نشر عنوان بريدك الإلكترون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