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의 상자 17회 – 꾸란의 언어에 대한 서론과 꾸란에 사용된 외래어들 صندوق الإسلام 17 – مقدمة عن لغة القرآن والكلمات الأجنبية بها

 

أهلاً بيكم في حلقة جديدة من سلسلة حلقات صندوق الإسلام

이슬람의 상자의 새로운 강의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النهارده هنتكلم عن موضوع شائك شوية 

오늘은 여러분께 약간 민감한 주제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ومحتاج منكم تركيز وسعة صدر سعة صدر (سَعَة صدر = patience)

그래서 여러분들이 집중해 주실 것과 인내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لإننا هنتكلم عن القرآن اللي بيمثل طبعاً لكل المسلمين هوية ثقافية ودينية وكل شئ 

왜냐하면 오늘 제가 여러분께 모든 무슬림의 문화와 종교와 정체성 그리고 모든 것을 대표하는 꾸란에 대해 말씀드리기 때문입니다

ف ماحدش بيحب إنك تيجي تنتقد شئ في القرآن خاصةً إذا كان شئ في تاريخ القرآن نفسه في لغة القرآن في الكلام في المخطوطات 

꾸란이 무슬림을 대표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무슬림도 다른 사람이 꾸란의 역사나 언어, 사본들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أنا جايبلكم شوية مخطوطات معايا النهارده نادرة وو اا مابتخرجش بالساهل من متاحف العالم 

저는 오늘 여러분들께 세계의 박물관들에서 쉽게 반출되지 않는 아주 드문 꾸란 사본 몇 점을 가지고 나왔는데요 

وعايز أوريكم إزاي إن القرآن ده ككتاب وكمصحف تتطور تطور طبيعي زيه زي أي كتاب تاني عادي خالص 

여러분께 꾸란이 다른 보통의 책들과 똑같이 발전을 거듭한 책이라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حصل فيه تعديل وتبديل وحصل تطور في اللغة 

거기에 교정과 변경과 언어의 발전이 있었고

لحد ما وصلتلنا نسخة المصحف اللي قدامنا النهارده اللي إحنا بنسميه مصحف عثمان 

그런 과정 이후에 비로소 우리가 ‘오스만 사본’이라고 하는 오늘 우리가 가지고 있는 꾸란 경전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أنا نشأت في مصر وكنت حافظ القرآن وأنا صغير 

저는 이집트에서 자라났고 어렸을 때 꾸란을 암송했습니다 

وكنت بتعامل مع القرآن زيي زي أي حد مسلم إن هو كتاب نازل من عند ربنا موجود في اللوح المحفوظ 

저는 다른 보통의 무슬림과 마찬가지로 꾸란은 주님으로부터 내려왔고, 그것은 주님 곁에서 ‘보존된 돌판’으로 있던 것으로 믿었습니다 

ومن ساعة النبي محمد لحد النهارده هو هو كل حرف وكل نقطة مافيش تغيير ومافيش أي تبديل 

그리고 무함마드 선지자 때로부터 지금까지 꾸란 말씀은 일점일획도 변함과 교정이 없는 것으로 믿었습니다

لكن لما إبتديت أتعامل مع القرآن بأسلوب العلمي النقدي كان لازم أنحّي هذا الجانب الغيبي جانباً (نَحَّى to put aside  غَيْبِيّ metaphysical 형이상학적인, 보이지 않는)

그러나 제가 그 꾸란을 과학적이고 비평적으로 다루기 시작했을 때 그런 형이상학적인 믿음을 접어두어야 했고, 

وأتعامل مع نصوص ومع مخطوطات زيها زي أي كتاب أخر 

그것을 다른 보통의 책들처럼 그것의 텍스트들과 사본들을 다루게 되었습니다

فإكتشفت يعني إن فيه إختلافات 

그 결과 그 사본들의 다른 점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ومش انا لوحدي طبعاً كل اللي تعاملوا مع القرآن كمخطوطة أو كمخطوطات إكتشفوا هذا الشئ

물론 저 혼자만 발견한 것이 아니라 꾸란을 하나의 사본으로 다루는 모든 사람이 저와 같은 내용을 발견하였습니다

بداية الصدمة لي على فكرة مع القرآن كان قصة تانية إني كنت في مكتبة الجامعة بتاعة أوسبرج في ألمانيا وأنا بأدور على نسخة للقرآن عشان عايزها لبحث 

제가 받은 첫 번째 충격은 제가 독일 아우구스버그 대학의 도서관에서 연구를 위해 꾸란 사본을 찾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ف بدور على على في ف  ف كروت الجامعة بدور على نسخة من القرآن 

제가 그 대학 도서관에서 꾸란 사본을 찾으며 각각의 카드들을 보았는데

ف لقيت كلمة إسم الكتاب القرآن وجمبيها المؤلف غير معروف 

거기에서 ‘책 이름 – 꾸란’이라고 적힌 카드 옆에 ‘저자 – 미상’이라고 적힌 것을 보았습니다 

دي عملتلي صدمة
이것은 저에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إيه المؤلف غير معروف يعني ما ربنا سبحانه وتعالى هو اللي هو ال القرآن بتاعه 

왜냐하면 무슬림이라면 당연히 “‘저자 미상’이 무슨 말이야!  전능하신 주님이 꾸란의 저자이지!!”라고 생각할 겁니다

لكن هل الأكاديمي يستطيع أن يقول مؤلف القرآن هو الله ؟

그러나 아카데믹한 학자가 꾸란의 저자를 ‘알라’라고 할 수 있을까요?

أكاديمياً ماتنفعش 

학술적으로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ولو قولت مؤلف القرآن هو محمد إبن عبد الله بردوا ماتنفعش 

그뿐만 아니라 꾸란의 저자를 압둘라의 아들 ‘무함마드’라고 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يبقى إنت كده بتزعل المسلمين إن النبي محمد مش هو اللي ألف القرآن 

무슬림은 무함마드 선지자가 꾸란을 저술하지 않았다고 말하기 때문에 그 말은 무슬림들을 화나게 할 것입니다

طب نتعامل إزاي مع الموضوع دون؟ 

그렇다면 우리는 이 주제를 어떻게 다룰까요? 

أنا إبتديت بقى إيه أقرا كتب علمية عن القرآن 

그 뒤 저는 꾸란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서들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وده اللي إحنا على فكرة مابنعملوش في بلادنا خالص 

이 방법은 우리 아랍 나라들에서는 전혀 하지 않는 것입니다

إحنا ماعندناش أقسام دراسات قرآن في الجامعات عندنا 

우리 아랍의 대학들에서는 꾸란 학문에 대한 과들이 없습니다

إنت عندك تفاسير أه وعندك مش عارف إيه وعندك قرآت وعندك تجويد

아랍 대학들에 꾸란의 주석과 독경, 억양에 대한 학문이 있긴 하지만 

لكن دراسات قرآنية إن هي تحلل لغة القرآن بأسلوب علمي تاريخي إنها تدرس مخطوطات القرآن 

그러나 거기에 꾸란의 언어를 과학적, 역사적인 방법으로 분해하는 학문이 없고, 또한 꾸란의 사본들을 연구하는 학문은 없습니다

إحنا أنا بأدور في العالم العربي كله على واحد متخصص في المخطوطات يكون بيتعامل معها بأسلوب علمي مالقيتش غير باحث واحد في المغرب 

저는 아랍 세계에서 꾸란 사본학에 대해 과학적으로 연구한 전문가를 찾았는데요, 모로코에서 한 사람 외에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وراجل يعني قافل على نفسه كده وبيشتغل في المخطوطات 

그는 외부로부터 단절하고 꾸란 사본들만 연구한 사람입니다  

إنشاء الله كده في حلقات قادمة أبقى أعرفكوا على الراجل دون 

앞으로의 강의에서 여러분께 이 분을 소개해 드릴 것입니다

لأنه عامل شغل خطير جدا وهيفاجئ ناس كتير جداً بالنسبة للقرآن 

왜냐하면 그가 아주 놀라운 연구들을 했고 꾸란에 대해서 많은 사람을 놀라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بسي نكمل قصتنا مع بحث القرآن 

꾸란 연구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하십시다

أنا بدايةً قريت كتاب لمستشرق ألماني إسمه نولدكة 

저는 처음에 중동학자 뇔데카(Theodor Nöldeke)라는 사람의 책을 읽었습니다

** 중동학자 데오도레 뇔데카(Theodor Nöldeke)의 모습

طبعاً معظم باحثين القرآن في الغرب وحالياً بردوا في الشرق إبتدوا يعتمدوا عليه 

꾸란을 연구하는 대부분의 서방 학자들과 오늘날 연구를 시작한 중동의 학자들은 

بيعتمدوا على كتاب الراجل دون لإنه تعامل مع القرآن كوثيقة تاريخية 

이 분의 책을 의지하는데요, 왜냐하면 그가 꾸란을 역사적인 문서로 다루기 때문입니다 

وكتابه إسمه تاريخ القرآن على فكرة موجود على الانترنت بالعربي كمان

그의 책의 이름은 ‘꾸란의 역사’인데요, 인터넷에서 아랍어로 번역된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الراجل دون إبتدى يرتب القرآن حسب نزول القرآن 

이 분은 꾸란을 꾸란이 계시된(내려온) 연대순으로 정리하였습니다

إنتوا عارفين طبعاً إن المصحف اللي قدامنا مترتب بسرعة كده
우리가 가지고 있는 꾸란의 순서는 급하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مترتب السور حسب طولها ومالوش أي علاقة بـ ترتيب القرآن حسب النزول 

그것은 장의 길이에 따른 순서로 되어 있고 계시된 순서와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ف نلدكة رتب القرآن  حسب النزول 

그런데 뇔데카가 꾸란을 계시된 순서대로 정열했습니다 

فأنا إبتديت أقرا القرآن بطريقة تانية خالص
그래서 저는 그 순서를 따라 보통 사람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꾸란을 읽게 되었습니다

إنك تقدر تفهم التسلسل بتاع القرآن وبتاع نفسية محمد نفسه 

그것은 꾸란을 연대순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무함마드의 심리 자체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دي كانت أول نقطة كشفتلي شئ كان غامض في القرآن 

이것이 제가 꾸란에 대해서 모호했던 것들을 발견할 수 있었던 첫 번째 포인트입니다  

لإن زي ما إنتوا عارفين القرآن مش مكتوب مش بيحكي قصة من أولها لأخرها عشان تتبعها
여러분이 아시는 대로 꾸란은 여러분이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를 처음부터 순서대로 이야기하듯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ومابيحكيش قصة حياة محمد 

또한 무함마드의 생애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بياخد مواقف من الشرق والغرب ويحطها في سياق عامل زي عارفين أسلوب الأدباء هيفهموا الكلمة إسلوب تيار الوعي 

꾸란은 오늘날 문학도들이 ‘의식의 흐름’이란 방식을 사용하듯 이런저런 여러 상황을 한 책에 마구 집어넣은 것과 같습니다

يعني الواحد يسيب نفسه كده ويفضل يكتب يكتب يكتب
예를들어 그것은 어떤 사람이 통일된 주제 없이 계속해서 기록하기만 하는 방식과 같습니다

ويطلع حاجة في الأخر كده إيه مش متماسكة ومالهاش مافيش خيط 

그래서 나중에 보면 일관되지 않고 실로 꿴듯한 주제가 없습니다 

بس كتاب نولدكة بيوريك الخيط دون 

그러나 뇔데카의 책은 당신에게 이 꿸 수 있는 실을 제공합니다 

بادئ منين تطور إزاي لغة القرآن إتغيرت إمتى إيه المراحل

어디서부터 시작하고, 어떻게 발전하며, 꾸란의 언어가 어떻게, 언제 변형되었으며, 그 과정은 어떠한지를 설명합니다

وفيه تقسيمة جميلة جداً 

그리고 그 책에는 아주 멋진 구분도 있습니다

إحنا دايماً متعودين على تقسيمة إيه سور مكية وسور مدنية صح؟

우리는 항상 꾸란을 메카 시절의 것과 메디나 시절의 것으로 구분하지 않습니까?

لأ هو قالك إيه مكة 3 مراحل 

그러나 그는 메카 시절을 세 과정으로 구분합니다

المرحلة الأولى اللي هي كان بيحاول يهادن قريش فيها ويتكلم ببساطة (هَادَنَ = صَالَحَ)

첫 단계는 무함마드가 꾸라이쉬 부족과 평화롭게 지내던 시절로서, 그가 단순하게 이야기던 시절입니다 

اللي فيها سورة قريش وإيلاف قريش وحاجات جميلة كده

여기에는 꾸라이쉬 장과 꾸라이쉬의 보호장 그리고 평화로운 구절들이 있는 장들이 포함됩니다 

وبعدين المرحلة التانية اللي هو إبتدى اللي هو لغة القرآن تبقى عنيفة تجاه المشركين وأصنامهم ووو وإلى أخره 

두 번째 단계는 꾸란의 언어가 우상 숭배자들과 그 우상들에 대해 과격해지는 단계입니다

والمرحلة التالتة اللي هو القطيعة التامة

세 번째 단계는 완전히 결별하는 단계입니다

هنرجع للموضوع ده بعدين وإحنا بنتكلم عن تسلسل القرآن 

이 주제에 대해서는 나중에 꾸란의 계시 단계를 다루면서 다시 다루겠습니다 

النقطة التانية أو الكتاب التاني اللي لما قريته صدمني بقى صدمة غير عادية 

제가 연구를 할 때 저에게 아주 큰 충격을 준 두 번째 책은 

باحث هو من أصول لبنانية اااا لكنه يكتب تحت إسم كريستوف لوكسنبرج

레바논 태생의 독일 학자인 크리스토퍼 룩센베르그(Christoph Luxenberg)의 책입니다

وطبعاً إختار إسم مستعار لإن إنتوا عارفين  إن اللي بيكتب في الحاجات دي ممكن يروح هو وأسرته 

물론 그는 가명을 쓰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이런 내용을 쓰는 사람과 그의 가족이 위험하다는 것을 아십니다

ف الراجل خايف على نفسه وخايف على أسرته وخايف على شغله

그래서 이분이 자신과 그의 가족 그리고 그의 일을 보호하기 위해 가명을 쓰고 있습니다 

ف كاتب كتاب إسمه القراءة الآرامية السريانية للقرآن 

그는 ‘수르얀 아람어로 꾸란 읽기’라는 책을 저술했습니다

** ‘수르얀 아람어로 꾸란 읽기(The Syro-Aramaic Reading of the Koran)’ 책의 모습

** 여기서 말하는 수르얀 아람어(혹은 수르얀어, Syriac Aramaic)는 AC 4세기에서 8세기에 레반트 지역(혹은 초승달 지역)에서 공식언어로 광범위하게 사용되었던 아람어 계통의 언어이다. 예수님 시대의 언어가 아람어(Aramic)였다면 그 언어와 뿌리를 같이하지만 더 분화된 언어로서, 이슬람이 발생할 당시 레반트 지역(초승달 지역)에서 널리 사용되던 언어가 수르얀(Syriac)어이다. 

ونظرية الراجل يعني نُقشت في الغرب وقلبت قَلَبِت موازين الدراسات القرآنية تماماً (ميزان/ موازين)

이 학자의 이론은 서방에서 논의되어, 꾸란  연구의 지형을 완전히 바꾸게 하였습니다 

الراجل ده إكتشف إنه فيه ما يزيد عن 1250 كلمة في القرآن متاخدة من اللغة السريانية 

그는 꾸란에 있는 1,250개 이상의 단어가 수르얀어(혹은 수르얀 아람어, Syriac Aramaic)에서 차용된 단어라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مش بس كده كلمات كتيرة أسئ فهمها لما ترجمت للعربية ف أستخدمت بإسلوب تاني خالص

그뿐만 아니라 수많은 단어가 잘못 이해되어서 그것이 아랍어로 번역된 이후 다른 의미로 사용되었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أول الأمثلة وأهمها الحقيقة يعني اللي الراجل ده بيحطها في كتابه كلمة قرآن نفسها 

그가 제시한 예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꾸란’이라는 단어였습니다 

كلمة قرآن أصلها سرياني قريانا 

그는 ‘꾸란’이란 단어는 수르얀(suryān)어 단어 ‘까리야나(qaryāna)”에서 온 것이라 했습니다

وقريانا يعني الشئ المقرؤ أو كتاب الصلوات المسيحية اللي يسموه اللتورجي اللي يصلوا منه في الكنيسة 

‘까리야나’는 ‘읽히는 것’이라는 의미로서 교회에서 기도할 때 사용하는 ‘기도 예식서(Liturgy)’를 일컫는 말이었습니다

ف غريبة جداً إن ده يصير إسم الكتاب المقدس للمسلمين 

그런 단어가 어떻게 무슬림의 거룩한 책의 이름이 되었는지 아주 이상합니다

كلمة فرقان نفس الشئ 

‘포르깐(forqān)’이란 단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랍어에서  ‘포르깐(forqān)’은  ‘꾸란’을 일컫는 다른 단어이다

يعني إحنا عندنا في ال في ال ااا في القرآن يعني سبحان الذين أنزل فُرقان على عبده بناخدها على أساس إن ده القرآن 

꾸란의 “그분의 종에게 ‘꾸란(포르깐, forqān)’을 내려주신 그분께 축복이 있으소서”(꾸란25:1)라는 구절에서 ‘포르깐’을 꾸란으로 이해합니다
**이 꾸란 구절(꾸란25:1)에서 ‘포르깐(forqān)’이란 단어가 기록되어 있으며 사람들은 그 단어을 ‘꾸란’으로 이해한다

لكن إنت لو قريت آية تانية حتى في القرآن بتقول في سورة البقرة إذ أتينا موسى الكتاب والفرقان لعلكم تهتدون 

심지어 꾸란의 다른 구절에서도 “우리가 모세에게 성서와 ‘식별서(포르깐, forqān)’를 내렸나니 이것으로 너희가 인도함을 받을 것이다”(2:53) 라고 합니다

الكتاب والفرقان يعني مش معناها الكتاب المقدس اهوه   الكتاب والفرقان 

여기에서 ‘성서와 포르깐’이라고 합니다. 즉 ‘성서’란 의미의 단어를 두 번이나 기록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ف الباحث لكسنبرج قال إن الفرقان جاية من كلمة فرقانو السريانية ومعناها الخلاص 

룩센베르그는 이 ‘포르깐(forqān)’이란 단어가 수르얀(suryān)어인 ‘포르까누’에서 왔고 그 의미는 ‘구원’이란 것입니다

والآية اللي بتقول سبحان الذي نزل الفرقان على عبده دي يعني ممكن تفهم على أنها على السيد المسيح الخلاص مفهوم مسيحي يهودي 

그래서 “그분의 종에게 ‘꾸란(포르깐, forqān)’을 내려주신 그분께 축복이 있으소서”(꾸란25:1)라는 구절은 “그분의 종에게 ‘구원(포르깐)’을 내려주신 그분께 축복이 있으소서”란 의미의 기독교적인 의미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خلاص موسى كان من الفرعون وخلاص المسيحيين كان بصلب المسيح 

그래서 꾸란 2:53에서는 바로 왕으로 부터의 모세의 구원을 의미하고, 꾸란 25:1 에서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한 그리스도인의 구원을 의미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يعني مفهوم لا علاقة له بالإسلام بالمرة وأسئ فهمه بترجمة كلمة فرقانو إلى الفرقان 

그래서 이 단어는 이슬람과는 전혀 상관없고 ‘포르까누’란 단어를 ‘포르깐’으로 잘못 사용함에 따라 오해를 일으킨 것입니다

لكسنبرج على فكرة مش هو أول واحد إتكلم عن غرائب لغة القرآن (غَرِيبَة/ غَرَائِب oddity, 특이함, 이상함)

룩센베르그가 꾸란 언어의 특이함에 관해서 이야기한 첫 번째 사람은 아닙니다

فيه السيوطي كان عامل الإتقان في علوم القرآن 

쑤유띠(as-suyūṭi)는 그의 책 ‘꾸란학에서의 뛰어남(al-‘itqān fi- ‘ulūm-lqurān)’에서  

وعامل لستة كبيرة جداً لكلمات ليها أصول فارسية وسريانية وغيرها 

그는 꾸란에서 페르시아어와 수르얀(suryān)어 등에서 온 여러 단어의 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يعني لغات أجنبية كتيرة داخل فيها القرآن 

즉 여러 외국 언어들이 꾸란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يعني مش لسانٌ عربيٌ مبين زي ما القرآن نفسه بيقول على نفسه (الكتاب المُبِين = القرآن، مُبِين = فَصِيح)

즉 아랍 사람들의 말솜씨가 가장 좋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의미이지요??!!!

لأ يعني مثلاً الآيات اللي بتوصف الجنة دايماً بتستخدم كلمات فارسية 

예를들어 천국을 표현하는 구절들에서는 항상 페르시아 단어들이 사용됩니다. 

ليه لأن وصف الجنة زي ما هو موجود في القرآن متاخذ من أساطير فارسية قديمة 

왜그렇습니까? 왜냐하면 꾸란에서 보는 천국에 대한 묘사는 고대 페르시아의 신화에서 차용하였기 때문입니다

يعني هتلاقي كلمة كلمة فردوس نفسها كلمة فارسية 

예를 들어 ‘파라다이스’는 페르시아 단어입니다

فاراديس فاراديس هي اللي حتى إتاخدت منها الكلمة الإغريقية باراديزا ومنها بارادايس اللي بقت الجنة بالإنجليزية فردوس

오늘 영어에서 사용하는 ‘파라다이스’란 단어는 고대 그리스어가 페르시아어에서 차용하여 ‘파라디자’로 사용하였고, 그것이 오늘날 ‘파라다이스’가 된 것입니다 

سُنْدس وإستبرق كل دي كلمات فارسية ف مش مش صدفة 

꾸란의 비단 실(실크)과 비단 등의 단어가 페르시아 단어란 말이고 그것이 우연이 아니란 것입니다

** 파라다이스와 비단 실과 비단 등이 묘사된 꾸란 구절로는 18:31 등이 있다 

ف لكسنبرج إبتدى يتتبع الكلمات اللي موجودة في القرآن 

룩센베르그는 꾸란에 있는 단어들을 추적하기 시작했습니다

فاكر إنت وإنت بتقرا في القرآن لأول مرة مثلاً كده وإكتشفت إن إيه هي كلمة زكاة بتتكبت بالواو ليه ؟

여러분이 꾸란을 읽으면서 살펴보면 ‘자카’(zakāh) 라는 단어에 왜 ‘와우’(waw) 라는 알파벳이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일까요?
** ‘자카’(zakāh)는 이슬람의 5대 의무 중의 하나로서, 수입의 일정 부분을 지불하는 것을 말한다 

يعني ليه بتتكتب في القرآن كده زاكوة وبيتكتب وبيبقى معمول عليها مدة 

왜 꾸란에서 이 단어에  ‘와우’(waw)를 기록하고 그 위에 겹친 알리프 표시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وكلمة صلاة بتتكتب صلوت وعليها ا مده 

‘살라’(기도, ṣalāh)라는 단어에 왜  ‘와우’(waw) 알파벳과 겹친 알리프를 표기하고 있을까요? 

حتى كلمة حياة بتبقى مكتوبة في القرآن أحياناً كده إيه حيوة حيوت وعليها ا 

‘하야’(생명, ḥayāh)이란 단어를 표기하며 ‘하이와’, ‘하이와트’ 등으로 다르게 표기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عارفين ليه 

왜 그렇습니까?

عشان دي كلمات سريانية

왜냐하면 이 단어들이 원래 수르얀(suryān)어이기 때문입니다

وبتتكتب بالسريانية بالوااو الحياة إسمها حيْوة أو حيوت وصلوة أو صلوت و زكوة أو زكوت 

이 단어들이 수리얀어로 기록될 때 ‘와우’(waw)가 기록되기 때문입니다. ‘생명’이란 단어와 ‘기도’란 단어와 ‘자카’라는 단어가 기록될 때 다 그러합니다

ف هل دي صدفة مثلاُ إنها تتكتب بهذا الإسلوب وبعدين إنت تيجي تنطقها بعد كده 

이것이 우연이란 말입니까? 즉 그것이 우연히 기록된 뒤에 여러분이 그것을 그렇게 읽는 것일까요??!!!  

ف فيه شئ تطور 

아닙니다. 그것은 자연스럽게 발전한 것입니다

والراجل لكسنبرج مابيشتمش في القرآن إطلاقاً ومابيدعيش شئ 

룩센베르그는 꾸란에 대해서 전혀 욕하지 않고 그것이 틀렸다고 주장하지도 않습니다

هو بيقول إن ده نتاج لغة ممزوجة فيها السرياني الآرامي وفيها العربي نتج هذا 

그는 그것이 언어가 혼합된 결과라고 하며, 그 언어들 안에 수르얀(suryān) 아람어와 아랍어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لذلك هو بيقول إن القرآن تراث مسيحي إسلامي مشترك 

그 결과 그는 꾸란은 기독교와 이슬람의 공통적인 유산이라고 하였습니다 

إن هو خارج من ثقافة بتتكلم عن هذه الأشياء   
꾸란은 이러한 주제들이 이야기되는 문화 속에서 나온 것이라 하였습니다

مفهوم الخلاص طبيعة المسيح الخلود الجنة النار 

즉 구원, 그리스도의 본성, 불멸, 천국, 지옥 등의 주제들 말입니다

كلام كان في وسط الثقافة اليهودية والمسيحية موجود والنقاشات حوله كانت كتيرة جداً 

이런 언어들은 유대교적이고 기독교적인 개념들과 관련된 문화에서 나온 것이고 그와 관련해서 논쟁들 이후에 나온 것입니다

بل بالعكس الراجل ده إكتشف حاجة ممكن تحللنا أزمة إحنا عندنا كمسلمين وإحنا بنتكلم عن داعش والإستشاهد والحور العين وووو إيه هي ؟

뿐만아니라 룩센베르그는 오늘날 우리에게 위기가 되는 ‘IS’나 ‘순교’나 ‘후르 아인’ 등등의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을 발견하였습니다 

إيه هي؟ 

그것이 무엇입니까?

اللراجل بيقول كلمة حور عين أُسِئُ فهمها في القرآن 

그는 ‘후르 아인’은 꾸란에서 사람들이 단어를 잘못 이해한 것이라고 합니다

مش مقصود بيها حريم في الجنة وإنما حور عين بال ااا  بالسريانية معناها عنب أبيض

‘후르 아인’은 ‘천국에 있는 여인’이 아니라 그것의 수르얀(suryān)어의 의미는 ‘하얀 포도’라는 의미라는 것입니다
** ‘후르 아인’ – 무슬림이 천국에서 보상으로 받는 여인들로서, 대개 이 구절을 ‘아름답고 눈이 큰 여인’ 으로 번역한다 

وحتى الآية بتاعة وزوجناهم بحور عين بيقول دي مش زوجناهم وإنما رَوَّحْنَاهم 

“아름답고 눈이 큰 배우자와 결혼하게 해 주시니”(44:54)라는 구절에서도 ‘결혼하게 해 주시니(zawwajnāhom)’가 아니라 ‘rawwaḥnāhom’ 즉 ‘즐긴다’는 의미로서 번역하면 “하얀 포도를 즐기게 해 주시니”가 맞다는 것입니다

لإن ماكانش فيه تنقيط في بداية كتابة الل ااا المخطوطات وروحناهم بحور عين يعني ورفّهنا عليهم في الجنة بعنب أبيض زي الكريستال (تَنْقِيط حرف أو كلمة  pointing, dotting)

왜냐하면 꾸란의 초기 사본에는 점과 모음부호가 찍혀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점과 모음부호를 잘못 찍어서 그런 의미가 되었고, 원래의 정확한 의미는 “천국에서 크리스탈과 같이 투명한 포도로 그들을 즐겁게 해 주시니”가 맞다는 것입니다 

طب يعني أنا شايف إن الراجل بيقدم خدمة ألا وهي إنه بيقول يعني مافيش ربنا مش عامل الجنة ماخور يعني (ماخُور = بَيْتُ الدَّعارة)
저는 주님이 천국을 사창가로 만들지 않았다는 부분에서 룩센베르그가 좋은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고 봅니다
** 오늘날 이슬람 테러분자들이 테러를 감행하는 이유 중에 그들이 죽은 이후 순교자가 되어 천국에서 후르 아인과 성적인 관계를 통해 보상을 받는다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ربنا مش عامل الجنة بيت دعارة للشهداء 

주님은 순교자들을 위해 매춘가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ما هو حاجة حتى لناس مسلمين كتير كانت تحس بأزمة 

이것은 많은 무슬림이 위기라고 느꼈던 부분입니다

يعني إيه ربنا فاتح و72 ومش عارف إيه وعدد لا مش عارف إيه وينام مع ال الحورية 70 سنة في مرة واحدة 

어떻게 주님이 천국에서 사창가를 열어서 72명의 처녀들과 성관계를 하며, 한 번에 70년 동안 성관계를 하게 하냐는 것입니다   

يعني حاجات كانت مسببلنا أزمات كتير 

이러한 것은 우리에게 많은 위기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هو الراجل جه وحل قال يا أخوانا لأ ده كلام روحاني كله وو و ورمزي ورحناهم بحور عين
그런데 룩센베르그가 와서 “여러분! 이것은 모두가 영적인 의미이고 상징적인 의미입니다. ‘하얀 포도를 즐기게 해 주시니’의 의미입니다.”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لكن هييجي طبعاُ أبو مسلم المؤمن يقولك لأ القرآن ماتغيرش فيه حرف
그러나 무슬림은 “아니야! 꾸란은 일점일획도 변할 수 없어” 

إزي التنقيط ومش تنقيط 

“점과 모음부호가 찍혀있지 않았다니 무슨 말이야!!!”라고 합니다

قأقولك ال هأديك امثلة بسيطة جداً
제가 오늘 여러분께 간단한 예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يعني أنا معايا دلوقتي 3 مخطوطات 

제가 3개의 사본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المخطوطة الأولى دي لقوها في مسجد عمر إبن العاص لقوها في مسجد عمر إبن العاص
첫 번째 사본은 오마르 브닐 아스(‘omar bni-l‘āṣ) 모스크에서 발견된 것입니다
** 오마르 브닐 아스(‘omar bni-l‘āṣ) 모스크는 이집트 카이로의 구카이로 시가지에 있는 모스크이다

مكتوبة بالخط الحجازي اللي هو أقدم الخطوط
이 사본은 가장 오래된 아랍어 서체라고 하는 히자지(al-ḥijāzi) 체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بيعود زمنها إلى يعني عصر عبد الملك إبن مروان أو الوليد إبن عبد الملك

언제인가 하면 압둘 말릭 브니 마라완 시대 혹은 알왈리드 브니 압둘 말릭 시대라고 합니다

الباحثين مش متأكدين لإن صعب إنك تحدد زمن المخطوطة بالظبط
학자들이 그 정확한 연대는 모르는데 그것은 이 사본의 연대를 정확하게 규정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المخطوطة دي مافيهاش أي نقط خالص
이 사본을 보면 어떤 모음부호도 찍혀있지 않습니다

وإحنا بنتكلم دلوقتي في القرن التامن
우리는 지금 8세기에 기록된 사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المخطوطة دي موجودة في متحف باريس المكتبة الوطنية في باريس
이 사본은 파리 국립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حتى هتلاقي هنا مثلاُ بداية سورة الزمر
여기에 조므르(az-zomr)장의 첫 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بإسم الله الرحمان الرحيم تنزيل الكتاب ومكتوبة هنا الكتب 

“자비롭고 자애로운 알라의 이름으로 이 성서(al-kitāb)는 …(39:1)”라는 구절인데, 이 사본에서는 ‘성서들(al-kotob)’이라 기록되어 있네요. 

ماكانش فيه ألف المد موجودة ولا نقطة موجود على الحروف
그것은 여기에 겹친 알리프가 표기되지 않았기 때문이고, 또한 자음들 위에 점과 모음부호가 표기되어 있지 않은 것도 볼 수 있습니다 

يعني
무엇을 의미합니까?

يعني كان إيه يعني كان ممكن اللي يقرا المخطوطة دي يقرا زي ما هو عايز
점과 모음부호가 없으므로 사본을 읽는 사람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읽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يعني مثلاً يقرا تبت يدي أبي لهب وتب
“아부 라합의 손이 멸망하고 파멸할 것이며”(111:1)

يقولك لأ دي مش تبت يدي أبي لهب وتب دي بُتَت يدي أبي لهب يعني قطعت ومنطقية وماشي الدنيا
다른 사람이 “이것은 ‘아부 라합의 손이 멸망하고’가 아니야” “이것은 ‘아부 라합의 손이 잘리고’가 맞아”라고 할 수 있고, 그것도 문맥에 맞는 표현입니다

هنا مثال تاني مخطوطة إسمها مخطوطة سمرقند
또다른 예입니다. 싸마르깐드 사본이라는 것인데요

عثر عليه في طاجكند في سمرقند
타지크스탄의 사마르깐드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현재 사마르깐드는 우즈베키스탄에 속해 있는 도시이다

و هي من القرن التاسع بس بيقولوا إن دي هم بيدعوا يعني إن دي من مصاحف عثمان اللي هو بعتهم لما جمع القرآن للأنصار
이것은 9세기의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것이 오스만이 꾸란을 모은 뒤에 무슬림들에게 보낸 것이라 주장합니다 

إحنا عارفين الأسطورة الإسلامية اللي بتقول إن عثمان جمع المصحف وعمل منه نسخ بعت منها لمكة والمدينة ولكوفة ولبصرة الشام
이슬람 전승은 말하길 오스만이 꾸란을 수집했고, 그래서 사본들을 만들어서 메카와 메디나 쿠파 바스라 등에 보내었다고 합니다

ف بتوع سمرقند قالوا دي من عثمان
사마르깐드 사람들이 이것은 그 오스만 사본이라고 합니다

وطبعاً ماينفعش إنها تكون من عثمان
물론 이것은 오스만 사본이 될 수 없습니다

أولاً لأن ده خط كوفي اللي هو بعد الخط الحجازي ف ماتنفعش
첫 번째 이유로는 이 필체가 ‘쿠피(kūfi)’로서 ‘히재지(al-ḥijāzi)’ 필체 이후의 것이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لكن نلاحظ نفس المشكلة اللي فيها بردوا مافيش تنقيط
여기에도 똑같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글자들 위에 점과 모음부호가 없다는 것입니다

ومافيش حروف مد
그리고 겹친 알리프의 기록이 없습니다

يعني هنا دي سورة مريم من الآية 11 ل 14
이 구절은 마리얌 장의 11절에서 14절까지입니다

يا يحيا خد الكتابَ بقوة يعني هنا يا يحيا خد الكتاب هتلاقي الـ ي في الـ ي مافيش ا ييحيى خد الكتاب مكتوبة الكتب
“요한이여 그 성서를 단단히 붙들어라”(19:12) 여기서도  yaḥya에 알리프가 표기되어 있지 않고, kitāb(성서)에 알리프가 표기 되지 않아 kotob로 표기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ف ده يوريك إن فيه إمكانية فعلاً لموضوع إن حرف إتبدل مكان حرف
이것은 여러분에게 어떤 철자가 다른 철자를 대신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لما مافيش تنقيط أي كلمة ممكن تغير النقط فيها تبقى أي حاجة
만일 점이 표기되어 있지않으면 어떤 단어든지 점을 다르게 표기할 수 있고 그러면 그 의미가 다르게 되는 것입니다

والباحث كريستوف لكسنبرج مش بس دور على الحاجات اللي هي من أصل سرياني في القرآن
또한 룩센베르그는 꾸란에서 수르얀(suryān)어에서 온 단어들만 찾은 것이 아니라

لأ ده إكتشف أخطاء إملائية عربية في الكلمات العربية نفسها
아랍어 단어들 자체에서 아랍어 철자들이 잘못 표기된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وإدى مثال على كده مثلاً وجاءوا من سورة يوسف وجاءو أباهم عشاءً يبكون
예를들면 “그들은 저녁(‘ashā’an)에 울면서 그들의 아버지께로 왔다”(12:16)  라는 구절에서

الراجل إكتشف إن عشاءً دي لا محل لها من الإعراب ومالهاش أي معنى في الآية
룩센베르그는 ‘ashā’an 라는 단어가 이 구절에서 아무 의미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وجاءو أباهم عشاءً يبكون أولاً ماكانش فيه في الوقت ده في اللغة العربية همزة
먼저는 꾸란이 기록될 당시에는 알파벳 철자 함자(hamza)가 없었습니다

الحاجات دي كلها إتطورت،
함자와 같은 모든 것들은 그 뒤에 발달한 것입니다 

اللغة العربية في الوقت ده كانت لغة عرجاء وقت نزول القرآن كانت لغة عرجاء فيها 15 حرف بس (
꾸란이 만들어졌던 시기의 아랍어는 절름발이였습니다. 그때의 아랍어는 15개의 알파벳만 있는 절름발이 언어였습니다
** 현대 아랍어는 28개의 알파벳이 있다

فماكانش تصلح تاخد كل هذه الكلمات عشاءً 

그래서 현재의 ‘저녁’(‘ashā’an)단어의 철자들이 현재의 모습대로 그대로 기록될 수 없었습니다    

والنحو جاء فيما بعد، يعني ماكانش فيه نحو في الوقت دوت ف ماكانش فيه همزة
문법은 그 뒤에 생겼습니다. 이 시기에는 문법도 없었고 함자도 없었습니다

فهو الراجل بيقول يا أخواننا الآية دي بتقول وجاءوا أباهم غشاً يبكون
그래서 룩센베르그는 “여러분!, 이 구절의 의미는 ‘그들은 그들의 아버지를 ‘속이려고’(ghishan) 울면서 왔다’”라고 합니다

وكده يبقى فيه معنى غشاً يبكون
그렇게 되면 의미가 통하게 됩니다. ‘그들이 속이기 위해 울었다’가 됩니다 

وبما إن مافيش ألف مد ومافيش همزة يبقى ممكن تبقى عشاً أو غشاً وغشاً هي الأقرب
그당시 알리프가 없었고 함자가 없었기 때문에 이 단어는 ‘ishan 혹은 ghishan 둘 중의 하나인데,  ghishan 이 더 의미가 가깝다는 것입니다

ده مثال من أمثلة كتيرة جدا 

이것은 여러 가지 예 중의 하나에 지나지 않습니다

للي عايز بقى يتبحر في الموضوع دون يدور على النت على الراجل اللي إسمه كريستوف لكسنبرج ويشوف النظرية بتاعته (اتبحر 여기서는 찾아보다는 의미)
크리스토프 룩센베르그의 이런 이론에 대해서 찾아보기 원하시는 분은 인터넷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هو قدم كذا أمثلة على سور كاملة في القرآن
그는 꾸란의 장들 가운데서 여러 가지 장 전체의 예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فيه كتب تانية بقى فيه كتاب لسه هو نازل من كام شهر في امريكا إسمه كريسماس إن ذا قرآن
불과 몇 달 전에 그는 미국에서 Christmas in the Koran라는 책을 내었습니다 

أو الإحتفال بعيد الميلاد في القرآن
혹은 ‘꾸란에 있는 크리스마스’란 제목입니다

وبيدي مثال سورة القدر
거기에서 그는 알까드르(al-qadr) 장의 예를 들고 있습니다

إنا أنزلناه في ليلة القدر وما أدراك ما ليلة القدر ليلة القدر خير من ألف شهر تنزل الملائكة والروح فيها بإذن ربهم من كل أمر سلام حتى مطلع الفجر
“진실로 우리가  거룩한 밤에 이 계시를 내리나니 거룩한 밤이 무엇인지 무엇이 그대에게 설명하여 주리요. 거룩한 이 밤은 천 개월보다 더 훌륭한 밤으로, 이 밤에 천사들과 가브리엘 천사가 주님의 명령을 받아 강림하여 아침 동녘까지 머무르며 평안하소서 라고 인사하더라” (97:1-5)

الراجل ده بيقول دي ترنيمة مسيحية سريانية قديمة تتغنى بميلاد المسيح ولا علاقة لها بالقرآن
룩센베르그는 이 구절이 수르얀(suryān)어로 된 기독교 찬양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노래하는 것이며, 꾸란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والمفردات اللي فيها تنزل الملائكة والروح فيها كلام لغة مسيحية
이 구절에서 ‘천사와 가브리엘 천사가 강림하고’ 하는 표현들은 기독교적인 용어입니다

ااااااااا سلامٌ هي حتى مطلع الفجر
“아침 동녘까지 머무르며 평안하소서 라고 인사하더라”라고 하는데

هو القرآن نزل في ليلة واحدة
이와같이 꾸란이 하룻밤에 내려왔습니까?

مانزلش في ليلة واحدة
꾸란은 하룻밤에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ف لو حد بيعرف سرياني
수르얀(suryān)어를 아는 사람이라면 이것을 알 수 있습니다

وده بقى ندائي للعلماء والناس اللي هتسمع الكلام دون
여기에서 저는 이슬람 학자들 여러분과 이 내용을 듣고 계시는 여러분께 요청합니다 

يقولك هؤلاء المستشرقون يريدون النيل من القرآن ومش عارف (نالَ مِنْهُ = نالَهُ بضَرَرٍ.)
“이 괴상한 중동학자가 꾸란을 해치려고 한다”고 그를 비난하지 마십시오

روح إتعلم سرياني ورد على الراجل
비난하시려거든 수르얀(suryān) 어를 공부하고 난 뒤 그에게 답 하십시오  

وإعمل بحث علمي وإرجع للمخطوطات
사본으로 돌아가서 과학적인 연구를 하십시오

ماتألفشي ماتألفشي أساطير
더 이상 신화를 만들지 마십시오

وبمناسبة إن إحنا بنتكلم على أساطير تعالى نجيب مخطوطة مصرية بقى مسببة أزمة ومشاكل كبير جداً
무슬림이 이야기하는 신화적인  내용과 관련하여서 여러분께 한 가지를 보여드립니다. 이것은 위기를 조장하고 큰 문제를 일으키는 이집트 사본입니다

عندنا نسخة المصحف اللي كانت بيسموه مصحف المشهد الحسيني
제가 오늘 여러분께 알후세인 무덤의 꾸란본이라고 하는 사본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اللي كان في مسجد الحسين وجدوها
이것은 후세인 모스크에서 발견된 뒤에

وإنتقلت بعد كده لمكتبة المكتبة المركزية للدراسات الإسلامية اللي هي في السيدة زينب
싸예다 자이납에 있는 이슬람 연구 센터 사무실로 옮긴 것입니다
** 싸예다 자이납 – 이집트의 지명

كل المسؤلين في مصر بيبيعوا المخطوطة دي على أساس إن هي مصحف عثمان اللي بعته لمصر
모든 이집트의 책임자들은 이 사본을 오스만이 이집트로 보낸 꾸란이라고 하며 이것을 팔았습니다

وده نصب وإحتيال على الناس.
그것은 사람들을 속이고 사기 친 것입니다

لإن دي دي من القرن التاسع على الأقل دي من القرن التاسع على الأقل
왜냐하면, 이 사본은 많게 보아도 9세기의 꾸란 사본 밖에 되지 않습니다

أولاً لأن ده خط كوفي يعني بعد الحجازي
그 이유는 먼저 이 사본의 필체가 히개지(al-ḥijāzi) 필체 다음의 쿠피(kūfi ) 필체입니다

ثانياً لإن ااا يعني أسلوب الرسم وإسلوب الكتابة يختلف تماماً عن هذا الزمن
두번째로 그림이나 필체의 방식이 그 이전 시대와 완전하게 차이가 난다는 것입니다 

روح إسأل أي عالم مخطوطات محترم مش بيبيعلك أساطير
신화를 판매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본학에 대한 진정한 전문가를 찾아가 물어보십시오

روح إسأل فرانسوا دي روش في باريس
파리의 프란소와 디 루쉬에게 가서 물어보거나

أو إسأل جيرد بوين  في ألمانيا 

독일의 가르드 푸임에게 물어보십시오

هم اللي بيعرفوا يحددوا عمر المخطوطات بالظبط
그들이 이 사본의 연도를 정확하게 말해 줄 것입니다

ودي فضيحة إن إحنا ماعندناش حراس التراث ماعندهوش ناس بتفهم فيه
우리에게 유산을 지키는 자가 없고, 유산을 올바로 이해하는 사람이 없는 것은 스캔들입니다 

ماعندهاش ناس تقرا المخطوطات صح وتعرف تحدد زمانها صح
우리에게는 사본들을 정확하게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없고 그것의 기간을 정확하게 밝힐 사람이 없습니다

ف أنا بأطالب المسؤلين يا مسئولين عن وزارة الثقافة وزارة الأوقاف الأزهر
그래서 저는 문화부와 종교부와 알아즈하르의 책임자 여러분께 요청합니다

فيه عملية نصب وأحتيال إن الناس في مصر بيقولوا إن ده مصحف عثمان وعليه دم عثمان
이집트의 사람들이 이 꾸란 사본이 오스만 사본이고 그 위에 오스만의 피가 있다고 하는데, 이것은 사기이고 속임수입니다 

رغم إن الوثيقة دي بعد عثمان بكتير جداً حاولوا تفتحوا الموضوع دون
이 사본은 오스만 한참 이후의 것입니다. 따라서 이 문제를 조사해 주십시오

وأنا أتحدى أي حد وحاجيبلكوا في حلقات قادمة باحث مغربي 

저는 앞으로 저의 강의에 모로코인 한 학자를 모셔서,

هيطلعلكوا بلاوي في المخطوطات وفي قصة تطور كتابة القرآن من منذ زمن محمد وحتى القرون الثاني والثالث من الإسلام
무함마드 시대 이후  2-3세기까지 꾸란 사본들과 꾸란 기록이 발전한 것에 대해서 재앙과 같은 내용을 여러분께 말씀드리겠습니다 

خدوا الأمور بمنطقية وعلمانية وبدون تشنج (تَشَنَّج 발작, 경련)
경련을 일으키지 마시고 이슈들을 상식적으로 과학적으로 풀어가십시오 

ده موضوع مهم جداً ده موضوع ليه علاقة بتراث وبهوية أمة
이것은 아주 중요한 주제이고 이슬람의 유산과 이슬람의 정체성과 관련있는 것입니다

ومش عيب أبداً إن لو فيها أخطاء نعترف إن كان فيه أخطاء
만일 오류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수치가 아닙니다.  그것을 인정하면 되는 것입니다

لكن إن إنتوا تستمروا في إن إنتوا تبيعوا أساطير للناس وتقولوا ده مصحف عثمان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 신화들을 사람들에게 팔면서 ‘이것은 오스만 시대의 꾸란이다’라고 하고 있는데

لأ دي كذبة هاتوا متخصصين وإبحثوا في الموضوع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을 불러와서 이 주제에 대해 연구하십시오

أنا بأطالب المسؤليين إن هم يعملوا هذا الشئ
저는 이 분야에 책임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해 주시길 요청합니다

نراكم في الحلقة القادمة
다음 강의에서 뵙겠습니다

تابعونا على قناة اليوتيوب حامد دوت تي في
유튜브의 Hamed.tv를 시청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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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 of Islam 017 Korean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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