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의 상자 19회 – 꾸란의 발전 과정 – 메카 시대 صندوق الإسلام 19 – مراحل تطور القرآن – الفترة المكية

 

أهلاً بيكم في حلقة جديدة من سلسلة حلقات صندوق الإسلام

이슬람의 상자 새로운 강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إتكلمنا أو بدأنا في الحلقة اللي فاتت ناخد القرآن بتسلسل نزوله

지난 강의에서 꾸란에 대한 내용을 강의하며 그것이 내려온 순서대로 살펴보았습니다 

عشان نفهم تطوره مع تطور نفسية محمد وعلاقته بأهل قريش وأهل مكة

왜냐하면 꾸란의 발전을 무함마드의 정신세계 발전과 함께 살펴보고, 또한 그와 꾸라이쉬 부족과의 관계와 함께 살펴보기 위해서입니다

قولنا ورقة مات وإنقطع الوحي سنتين ونص إلى 3 سنوات

와라까 브니 노필이 죽고 난 뒤 2년 반 혹은 3년 동안 계시가 끊겼다고 했습니다

**와라까 브니 노필(waraqatu bni nūfil)는 네스토리우스파 기독교의 사제로서, 무함마드와 카디자가 결혼할 때 결혼식을 인도한 사람이다

ومحمد جاتله حالة نفسية صعبة جداً وحاول الإنتحار

그 뒤 무함마드가 정신적으로 아주 힘들게 되어 자살하려고 했습니다 

و بعدين بعد سنتين ونص 3 سنين جاتله السورة اللي هي إحنا كلنا عارفينها

그 2∼3년 기간 이후 우리가 알고 있는 꾸란 구절이 내려옵니다

وَالضُّحَىٰ  وَاللَّيْلِ إِذَا سَجَىٰ مَا وَدَّعَكَ رَبُّكَ وَمَا قَلَىٰ وَلَلْآخِرَةُ خَيْرٌ لَّكَ مِنَ الْأُولَىٰ   إلى أخر الآية 

“아침을 두고 맹세하고 더움이 짙어지는 밤을 두고 맹세하사 주님께서 그대를 버리지 아니했으며 미워하지도 않으시니라 실로 그대에게는 내세가 현세보다 나으리니(93:1-4)” 

يعني السورة دي كانت بتعوضه وبتواسيه لأنه كان شعر بإن ربنا تخلى عنه (واسى = آسى = عَزَّى)

즉 이 장은 무함마드를 위로하고 보상하는 내용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주님이 자신을 버렸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فهو ده الحوار الداخلي اللي بين محمد وبين نفسه

이것이 바로 무함마드가 자신과 내면적인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طبعاً أنا شخصياً لا مقتنع إن فيه وحي ولا فيه حد بيكلمه

물론 저는 개인적으로 계시가 있는 것을 믿지 않고 어떤 존재가 그에게 말씀하셨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هو نفسه يعني جانب إنساني قوي جداً داخله

그래서 그의 정신세계는 인간적인 면이 아주 강했다고 봅니다  

الطفل الذي لم ينضج ظل طفلاً ظل طفلاً يبحث عن مأوى (مَأْوَى = مَلْجَأ) فضل طول حيااته طفل بيدور عن مأوى

그의 내면에는 성숙하지 못한 아기가 성장을 멈춘 채로 남아있었고 그 아기는 계속해서 피난처를 찾았습니다  

لقى المأوى ده مرة عند خديجة

한 번은 카디자에게서 피난처를 발견했습니다

لقاه بعد كده في غار حراء

그 다음에는 히라 동굴에서 그것을 발견했습니다

لقاه بين حروف القرآن

꾸란의 구절들에서도 그것을 발견했습니다

لقاه بين السيدات الستات اللي تزوجهم فيما بعد

나중에는 결혼하게 되는 그의 부인들 사이에서 그것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يدور على الأم اللي سابته وهو طفل

그는 그가 어릴 때 자신을 버린 어머니를 찾았습니다

يدور على العرفان اللي مالقاهوش في حياته الحنان (عرفان الجميل 상대방이 좋은 일을 하면 거기에 좋게 반응하며 감사하는 것)

그의 삶에서 찾을 수 없었던 선행과 긍휼을 찾기도 했습니다 

وفي حروف القرآن نفسها كان بيدور على هذا

그리고 그것을 꾸란의 구절들에서 찾기도 했는데요

والقرآن دايماً كان زي حوار داخلي بينه وبين نفسه

꾸란은 항상 무함마드 자신과의 내면적인 대화였습니다

يعني يحس باليأس فيظهر ده في القرآن ويواسي نفسه بالقرآن (وَاسَى/ يُوَاسِي = آسَى to console, comfort)

만일 그가 절망을 느끼면 꾸란 구절에 그 감정이 표현되고 그 뒤 꾸란 구절에서 자신을 위로합니다

ف ظاهرة نفسية معروفة

이런 것은 알려진 정신적인 현상입니다

ف جات الآية وواسته والسورة اللي بعدها سورة الإنشراح

그래서 그 다음 꾸란 장도 마찬가지로 그를 위로하기 위해 내려왔습니다

أَلَمْ نَشْرَحْ لَكَ صَدْرَكَ  بردوا كانت بتواسيه وتفرحه

“알라께서 그대를 기뻐하사”(94:1-2)
이것도 그를 위로하고 그를 기쁘게 한 구절입니다

وهيبتدي بقى إيه يجهَر بالدعوة (جَهَرَ الصوتَ = رفعَهُ، جهر بالدعوة 소리를 높여 포교하다)

그리하여 그는 소리를 높여 포교하기 시작합니다

طيب يروح يجهَر بالدعوة يجمع سادة قريش

그래서 꾸라이쉬 부족의 지도자들을 모아 놓고 포교를 합니다

ف يقولهم اه يعني إعبدوا الله الواحد ومش عارف إيه وبتاع

그들에게 “한 분이신 알라를 예배하십시오”라고 합니다

ف عمه أبو لهب يقوله تباً لك يا محمد ألهذا جمعتنا (تَبًّا لَهُ woe to him!)

그러자 그의 삼촌 아부 라합이 그에게 “이 천벌을 받을 자여 그 이유로 우리를 여기에 모이게 했느냐?!!”(하디스 부카리 4973) 라고 합니다.

مادام بتتكلم في أسباب النزول يعني

  이 구절이 계시된 이유라고 말하는 내용이 그러합니다

يعني هو ده السبب يعني إحنا مش فاضيين إحنا ناس تجار وورانا مشاغل

아부 라합이 “우리는 상인들이라 바쁜데 이런 문제로 우리를 불렀냐?!!”고 하며

ماتجييش تيجي تقولنا الحاجات دي إبقى روح في السوق عكاز إبقى تعالى عند الكعبة وقول زي الناس

“우리에게 이러한 이야기를 하지 말고 시장이나 카아바에 가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이런 이야기들을 해!”라는 것입니다

لكن ماتجمعناش وتضيع وقتنا وتقول إله

“우리를 불러서 시간을 뺏지 말란 말이야!”라는 것이지요

ما هو ماكانش محمد لوحده اللي بيعمل حاجة زي كده على فكرة

물론 무함마드 혼자만 그런 포교의 말을 한 것이 아닙니다

ده كانت موضة

이것이 그 당시의 유행이었습니다

كل شوية أصل الزمن ده كان يقولك إيه النبي الجديد هيجي النبي الجديد هيجي

이 시기에 여러 사람이 “새 선지자가 올 것입니다”  “새 선지자가 올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ف طبعاً فيه ناس كتير إبتدت تنط على الموجة دي (نطّ على الموجة  다른 사람이 시작한 것을 이용하여 다른 사람이 함께 함)

당시 많은 사람이 그러한 시류에 편승해서

وييجي يحذر الناس ويقول الإله الواحد الأحد وعودوا إلى الله 

“알라는 한 분이시니 알라께 돌아오시오” 라고 사람들에게 경고하곤 하였습니다

ف ماكانتش ظاهرة جديدة

그것은 새로운 현상이 아니었습니다

فقاله يعني إحنا مش فاضيين

그래서 아부 라합은 무함마드에게 “우리는 한가한 사람이 아니야”라고 했습니다

و  فييجي القرآن ربنا يعمل عقله بعقل أبو لهب بقى

그러자 주님이 아부 라합의 수준에서 머리를 쓰며 사람을 대하는 꾸란 구절이 내려옵니다

يعني إحنا يعني الإعتقاد اللي موجود عند المسلمين يعني إحنا

무슬림이 가지고 있는 교리에 따르면

القرآن ده موجود في كتاب محفوظ يعني موجود في اللوح المحفوظ فوق في السما قبل الخلق

꾸란은 창조 이전에 하늘에서 완전하게 기록되어 봉함되어 있던 ‘하늘에 보관된 서판’입니다

أول حاجة القرآن ده

꾸란이 최초의 작품입니다

بس لو شوفت الآية جاية إزاي

그런데 이런 구절들을 보면 꾸란이 그렇게 완성되어 있던 것이 아닙니다 

تَبَّتْ يَدَا أَبِي لَهَبٍ وَتَبَّ

 “아부 라합의 손이 멸망당하고 그는 파멸당할 것이며”(111:1)라는 구절을 보면 

بيردح لعمه بيخلص معاه ثأر مشاكل ((يرْدَح = 여자가 큰 소리치고 노래하며 손을 내밀고, 박수 등을 하면서 상대방을 비꼬고 욕함)

무함마드가 라드흐(radḥ)를 하는 것처럼 그의 삼촌을 아니꼽게 비꼬며 그에게 복수하려 합니다

** 아랍 문화에서  라드흐(radḥ)는 일정한 리듬과 음율 그리고 손동작으로 상대방을 욕하고 비꼬는 것으로 주로 여자들이 이것을 한다. 하미드 박사는 아부 라합을 저주하는 이러한 구절들이 라드흐(radḥ)와 같은 것이라 한다

لأ مش بس كده

그것만이 아닙니다

وَامْرَأَتُهُ حَمَّالَةَ الْحَطَبِ

“그의 아내는 지옥의 연료를 운반할 것이요”(111:4)

أيوة ومراتك

라드흐(radḥ) 를 할 때처럼 “당신 아내도 마찬가지야!!”하며 비웃는 것입니다

ف إذا كان فيه إله بينزل إلى هذه المرتبة

신 가운데 이렇게 천한 수준까지 내려오는 신이 있을까요?

** 하미드 박사는 신 가운데 라드흐(radḥ)를 할 정도의  신이 있는가라고 묻고 있다   

بالمنطق مافيش

상식적으로 당연히 없습니다

هو كله نفسية محمد

이것은 모두 무함마드의 정신세계입니다

القرآن بينتقمله

꾸란이 아부 라합에게 복수하는 것입니다

التاني يقوله يا أبتر يا محمد يا أبتر ياللي ماعندكش أولاد يعني ماعندكش قدرة جنسية حسب تفسير كلمة أبتر

다음으로는 무함마드를 ‘압타르(al-’abtar)’라고 하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 말은 “성적인 능력이 없는 자여”라는 의미입니다

فييجي القرآن يقوله إن شانئك هو الأبتر

꾸란에서 말하길, “너를 분노하게 하는 자 그가 고자이다”(108:3)

** 꾸란 108장 al-kawthar 장이 내려온 이유에 대해 ‘꾸란이 계시된 이유(’asbāb -l-nuzūl)’ 책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알아스 브니 와일(al-‘āṣ bni wā’il)이라는 사람이 꾸라이쉬의 한 모스크에 기도하러 들어가다가 기도를 끝내고 나가는 무함마드를 만나 잠깐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 뒤 사람들이 알아스에게 묻기를 “당신이랑 이야기를 나눈 사람이 누구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알아스가 “그자는 압타르(’abtar)이에요”라고 대답했고, 그뒤 무함마드에게 이 꾸란 구절이 내려왔다고 한다. 이 때는 무함마드가 카디자로부터 낳은 아들 이브라힘이 죽고 그에게 아들이 없는 상황이었다.  아들이 없는 무함마드를 다른 사람들이 놀렸고 그에 대해서 꾸란 구절이 내려온 것이다.  

ده ده ده هو اللي ماعندوش

“그래 바로 그 사람이 고자란 말이야”라는 의미입니다

طب هو ربنا هيعاير حد إن ماعندوش أولاد

과연 주님이 “어떤 이가 아들도 없다”고 하며 놀리는 존재입니까?

ما هو مش بإيد ربنا الموضوع ده

아이를 낳는 것은 그의 손에 있는 것 아닙니까?

بالمنطق ربنا هيعاير حد هو اللي خلقه

논리적으로 주님이 그가 창조한 사람을 놀리는 것이 가능합니까? 

أو هو اللي مثلاً جعله عقيم أو جعله ماعندوش أولاد هييجي يقوله إنت الأبتر إيه ده ؟

혹은 주님이 어떤 사람에게 아이를 낳지 못하게 내놓고, 그 사람에게  “이 고자야!” 라고 할 수 있습니까? 

هي دي عيبة من وجهة نظر إلهية إن واحد مايبقاش عنده أولاد حتى يبقى ماعندوش قدرة جنسية

또는 주님의 시각에서 어떤 사람이 아이가 없거나 성적인 능력이 없는 것이 수치가 됩니까?

حاجات بشرية ردود أفعال بشرية

그래서 이것은 지극히 인간적인 반응인 것입니다

ف فضل الحاجات النفسية والشخصية دي مسيطرة على الإسلام على القرآن فترة

그래서 이러한 인간적인 반응들이 이슬람을 지배하고 꾸란을 한동안 지배하였습니다

بس هو عايز أهله يقتنعوا بيه

그러나 그는 자기 부족 사람들이 그를 믿길 바랐습니다 

فإبتدى يخش في المرحلة اللي بعد كده اللي أنا بأسميها مرحلة الـ إيه الـ    Apocalypse أو مرحلة أيات نهاية العالم

그래서 그 이후에 다른 단계에 들어가는데요, 저는 이것을 종말론적 단계, 즉 마지막 시대에 대한 구절들의 단계입니다

يحذّرهم بقى بإيه

그들을 어떻게 경고합니까?

إِذَا زُلْزِلَتِ الْأَرْضُ زِلْزَالَهَا  وَأَخْرَجَتِ الْأَرْضُ أَثْقَالَهَا وَقَالَ الْإِنسَانُ مَا لَهَا

“땅이 심하게 진동을 하며 땅이 그 안의 짐들을 밀어내도다. 인간은 어찌 된 일인가 하고 고함치리라”(99:1-3) 

الدنيا هتطربق عليكوا (طَرْبَق  to smash, demolish  اتطَرْبَق to collapse)

세상이 완전히 멸망한다는 것입니다

إلى إِذَا الشَّمْسُ كُوِّرَتْ  وَإِذَا النُّجُومُ انكَدَرَتْ  ومش عارف إيه إذا الجبال سيرت

“태양이 어둠에 가리어지고 별들이 떨어져 그의 빛을 잃으며 산들이 사라지고”(81:1-2) 

يعني يديهم سيناريو إن الدنيا هتولع

즉 사람들에게 세상이 불타 없어진다는 시나리오를 줍니다

ده خلاص إحنا قربنا

“이제 우리는 끝났어. 종말이야 ”라는 말입니다

يقولك إيه بعثت أنا والساعة كهاتين 

 “나와 마지막 날은 이 두 손가락처럼 똑같이 보냄을 받았다”(사히흐 무슬림 2951e)라고 했습니다

**무함마드는 자신과 마지막 날이 마치 두 손가락이 평행한 것처럼 똑같이 보냄을 받았다”라고 말하며, 자신 이후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라 믿었다

يعني هو جاي يمهّد لقيام الساعة إقتربت الساعة وإنشق القمر

그가 온 것은 “심판의 날이 다가와 달이 둘로 쪼개지는”(54:1) 마지막 때를 준비하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فين القمر اللي إنشق وفين الساعة اللي إقتربت

그 쪼개진 달이 어디 있습니까? 그 다가온 심판의 날이 어디 있습니까? 

ما إحنا فات 1400 سنة أهوه

지금 우리는 그때로 부터 1400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무사합니다

اللي يهمه الناس اللي عنده اللي قدامه بيخوفهم

이와 같이 그에게 중요한 것은 사람들을 겁주는 것이었습니다

لو أنت خذت لو رجعنا لمصادر القرآن

만일 여러분이 꾸란의 자료들을 살펴보시면

إحنا إن المرض هو اللي بيخليه يطلع الحاجات دي من جواه

그에게 있던 병이 이러한 것들을 그 자신에게서 끄집어내게 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طب النصوص دي كانت فين؟

그렇다면 이러한 꾸란 본문의 내용은 어디에서 온 것입니까?

طب ما النصوص دي كانت شبيهة بنصوص يهودية وفارسية ومسيحية 

그 내용은 유대 자료들과 페르시아 자료들과 기독교 자료들과 비슷합니다

** 꾸란 내용이 무함마드 이전의 유대 자료들과 페르시아 자료들과 기독교 자료들에서 온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وحتى من شعراء الجاهلية ونصوص بابلية

심지어 이슬람 바로 이전의 시인들에게서 온 것도 있고 바벨론 자료들에서 온 것도 있습니다

القرآن ما هو لو واحد دارس قرآن بجد ما هيعرف مصادره اللي هي ال إيه القصص دي جاية منين

만일 꾸란을 자세히 공부한 사람이라면 꾸란의 이야기들이 어떤 자료에서 온 것인지 알게 됩니다

بس هو مانقلهاش من حد وكتبها وخلاها جاهزة

그러나 그는 그러한 꾸란의 내용을 듣고 바로 옮기거나 기록하지는 않았습니다. 

لأ هو سمعها وفضلت مترسخة جواه

그것을 들은 뒤 그것을 마음속에 간직했습니다

ودي من بردوا أعراض هذا المرض

이것도 무함마드가 가진 병의 증상입니다

إنك تسمع حاجات وتخزنها جواك وساعة نوبة الصرع تطلع كإنها ملكك إنت

즉 어떤 것을 듣고는 마음속에 간직하였다가, 발작이 왔을 때 마치 그것이 자신에게서 나온 것처럼 나오게 됩니다 

كإنك إنت لإن لغتها بتكون راقية جداً

마치 당신 스스로가 말하는 것처럼 인식하는데 왜냐하면 그 언어의 수준이 높기 때문입니다

ومعروف عن الناس اللي عندهم هذا الصرع إن بيكون عندهم لغة شعرية وبتدفق

발작 증상이 있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증상은 그들이 시적인 언어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마치 폭포처럼 솟아납니다

ف بيكون سمع  يعني مثلاً سورة إذا زلزلت الأض زلزالها وسورة التكوير إذا الشمس كورت

예를 들어 “땅이 지진과 같이 진동을 하며”(99:1) “태양이 어둠에 가리어지고”(81:1) 

السورتين دول شبيهتين جداً بقصائد لـ مار أفرام اللي هو من أباء الكنيسة الشرقية

이 두 구절은 동방교회의 교부 성 에프라임(Ephrem the Syrian)의 시와 아주 흡사합니다 

وإتكلم في موضوع نهاية العالم بقصائد شبيهة حتى ف بالح..(رف) بال بال  بالنص

이 시 구절 자체가 세상 끝날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والقصائد دي موجودة بالسريانية إحنا بنتكلم في القرن الرابع الميلادي قبل محمد

이 시 구절은 무함마드 이전 AD 4세기에 수르얀(suryān) 언어로 된 것입니다

طيب مين بيعرف سرياني مين يجيب قصائد مار إفرايم ويقارن ماعندناش

그렇다면 아랍 사람 가운데 수르얀(suryān) 언어를 알고 성 에프라임의 시들을 비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أول حاجة هاتبص تلاقي بتوع الأزهر بيقولك هذا إفتراءٌ ويريدون أن يدمروا القرآنَ

이러한 내용에 대해 알아즈하르는 “그것은 가짜이고 그들은 꾸란을 파멸시키길 원한다”고 합니다

** 알아즈하르는 이집트 카이로에 있는 순니파 이슬람의 중심 대학이다

يا عم دور ورد ببحث علمي

이것 보세요! 그것을 과학적으로 연구해 보고 답을 하세요!!

ماتحطش نفسك في قوقعة إن هو (قَوْقَعَة(

당신 자신을 골방에 가두지 마세요!!

لأ ده كل حد بيحاول إن هو يبحث في مصادر القرآن بيقى عايز إنه ينال منك (ينال منك = يهزمك، يضربك)

당신은 꾸란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모든 사람이 당신을 공격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요

ينال منك إيه هو إنت أصلاً ليك قيمة في العالم اللي هو موجود دلوقتي

누가 당신을 공격한단 말입니까? 당신은 오늘날 세계에서 아무 가치도 없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يروحوا ينالوا من الصين ولا ينالوا من روسيا اللي بتنافسهم

지금 세상은 중국과 경쟁하고 있고 러시아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الناس بتدور بحث علمي

세상 사람들은 과학적인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ماتشتمش المستشرقين لأن هم اللي بيشتغلوا بمنهجية 

근동학자(Orientalist)들을 욕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그들은 과학적인 방법론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إنت اللي واخدها كده فهلوة لأ هو كده القرآن من عند ربنا (فَهْلَوة = تعتبر نفسك انت شاطر)

당신은 꾸란이 원래부터 주님에게서 온 것이라고 하고, “그것은 원래 그런 거야”라고 하며 자랑스러워하지요? 

وحتى لو العلم اثبت إنه مش (من عند ربنا) إن هو بشري

심지어 꾸란이 주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 인간적인 작품이라고 과학이 증명하고 있고

ولقوا نصوص أثبتت كده وأصل سرياني القرآن مش هتعترف بيه

사람들은 꾸란 본문이 수르얀어(suryān)에서 왔다는 것을 발견하였는데도 당신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지요?

ليه إفتح الباب ودور

왜 그렇게 하십니까? 마음의 문을 열고 찾아 보십시오

دور في القصائد السريانية

수르얀어(suryān) 시들을 찾아보십시오. 

إسأل الناس السريان اللي يعرفوا هيقولولك

그리고 수르얀(suryān) 언어를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그들이 대답할 것입니다 

هيقولولك أنا ممكن أفهم القرآن كويس جداً عشان عندي نصوص شبيهة بيه

그들이 “저는 꾸란에 대해서 아주 잘 이해하고 있고 저에게 꾸란과 아주 비슷한 시리아 시들을 가지고 있다”고 할 것입니다

ف سور الترهيب بتاعة زلزلة الأض والشمس والإنشقاق ووو وو وإلى أخره

그래서 지진과 해와 구덩이 등의 위협하는 등의 꾸란 구절이

ماجابتش نتيجة مع بتوع قريش بردوا

꾸라이쉬 부족 사람들에게 통하지 않았습니다

ف جات بعد كده يجيبلهم قصص عاد وثمود

그래서 그 다음에 아드(‘ād)와 싸무드(thamūd)의 이야기를 합니다

مابدأش بأبيناء الإنجيل لسه بأنبياء التوراة لسه

아직 구약의 선지자들 이야기를 시작하지는 않았습니다

لسه مافيش إبراهيم ومافيش نوح ومافيش موسى لسه

아브라함이나 노아나 모세의 이야기를 아직 하지 않았습니다

جاب الأنبياء اللي هم العرب

아랍 선지자들을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جاب صالح وهود الي هم بتوع عاد وثمود

그래서 아드와 싸무드에 보냄을 받은 쌀리흐와 후드를 이야기합니다

* 싸무드와 아드는 꾸란에 언급된 이름으로, 알라의 선지자를 부인한 종족 이름이다. 쌀리흐는 타무드 종족을 위해 보냄 받은 선지자이고, 후드는 아드 종족을 위해 보냄받은 선지자이다

لإن دي حاجات عربية ومعروفة للبيئة بتاعته

왜냐하면 이들은 아랍 선지자이고 그들의 상황에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فَدَمْدَمَ عَلَيْهِمْ رَبُّهُم بِذَنبِهِمْ فَسَوَّاهَا وَلَا يَخَافُ عُقْبَاهَا بِرِيحٍ صَرْصَرٍ عَاتِيَةٍ ونسف العالم (نَسَفَto blow up, explode ; to dynamite)

“싸무드 백성은 그 암낙타를 살해하였으니 그 죄악으로 인하여 주님은 그들을 멸망케 하사 구별 없이 완전 멸망케 하셨노라 실로 그분은 그 결과에 대하여 조금도 염려하지 아니 하시니라”(91:14-15)

“아드 백성은 춥고 성난 폭풍에 의해 멸망되었노라”(69:6)

وخلي بالكوا اللي ماتبعوش اللي ماتبعوش هود وصالح ربنا خسف بيهم الأرض ووو وإلى أخره (خَسَفَ = هَبَطَ to sink down, fall down)

“조심하시오. 후드와 쌀리흐를 따르지 않는 사람들은 주님이 그들을 땅속에 빠뜨릴 것이오” 등등의 말을 하는 것입니다

ولا ردة فعل مش خايفين يا عم الحج

그러나 아무 반응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여보시오. 우리는 무서워하지 않아!!”라고 합니다

ف طب هو حاول معاهم بكذا طريقة ولسه مالانوش (لاَن/ يِلِين = طَرِي)

그는 그들에게 이렇게 경고하는 메시지를 전했지만 그들은 부드러워지지 않았습니다

فتيجي بعد كده يتمنى في داخله إن ياريت لو ألاقي حل وسط معاهم

그 이후 그의 내면에는 그들과 절충안을 보고 싶었습니다

ياريت ألاقي حل وسط معاهم يعني

“그들과 타협안을 찾으면 좋을 텐데 …” 라고 생각했습니다

مثلاُ إن هم يعبدوا إلهي وأنا أمدح آلهتهم

예를들어 “내가 그들의 신을 찬양한다면 그들이 나의 신을 예배할 것이다”라는 생각입니다

أو هم كان دايماً يقولوا طب أذكر آلهتنا بخير

혹은 꾸라이쉬 사람들은 항상 “우리의 신들을 좋게 한번 말해보아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وهي فضلت في دماغه طب ما هي مش هيرضوا مش راضيين بال ال طب ما ممكن أذكر آلهتهم بخير يمكن ده يخليهم ….

그래서 “나의 메시지를 그들이 만족하지 않는데 그렇다면 그들의 신들을 좋게 한번 말해 볼까”라는 생각이 무함마드의 머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لأن هو عايز في المقام الأول والأخير لأن هو عايز عرفان (المقام الأول والأخير = أهم حاجة،  عرفان = كويسين معاه)

왜냐하면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과 잘 지내는 것이었습니다 

هو منبوذ ومرفوض على طول الخط منذ طفولته

그는 아기였을 때부터 계속해서 쫓겨나고 버림받았던 사람입니다

هو عايز شئ يخلي الناس تلتف حوله وتعترف بيه

그래서 그는 사람들이 그의 주위에 둘러서서 그를 인정해 주는 것을 원했습니다

فتيجي سورة النجم

그래서 꾸란의 나즘 장이 내려오게 됩니다

اللي فيها الآية اللي هي نقطة تحول في القرآن بقى

그 구절은 꾸란에서 하나의 전환점이 되는 구절입니다

(18أَفَرَأَيْتُمُ اللَّاتَ وَالْعُزَّىٰ (19وَمَنَاةَ الثَّالِثَةَ الْأُخْرَىٰ  نقطة

니즘 장에 “실로 너희는 라트와 웃자를 보았으며 세 번째의 우상 마나트를 보았느뇨”(53:19-21)라고 기록되어 있지요

وفي أصل ألآية كانت إيه

그러나 원래의 구절은 이것과 달랐습니다

تلك الغرانيق العلا وإن شفاعتهن لترتجى

원래의 구절에는 “그리고 너희는 고귀한 가라니끄들을 보았느뇨? 그들의 중보는 확실히 사람들이 의지할 만한 것이다”라는 구절이 있었습니다 

** 여기서 ‘가라니끄(gharanīq)’는 꾸라이쉬 사람들이 섬기던 우상신의 이름이다. 무함마드는 메카 사람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그들의 신을 좋게 언급했다. 그러나 그렇게 함으로 인해, 무함마드가 메카 사람들의 신, 즉 우상의 능력을 인정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후대의 사람들이 이 부분을 제거해 버렸다 

حسب تفسير الطبري وحسب رواية إبن إسحق الأولى اللي حذفها إبن هشام وهو بيصلح السيرة

따바리의 주석에서 그렇게 설명하고 있고요, 이븐 히섐이 제거해 버린 이븐 이스하끄의 첫 번째 전기 책에서도 그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لإنه إتكسف منها

왜냐하면 이븐 히섐이 부끄러웠기 때문입니다

إزاي نبي يقع في خطأ زي ده

왜냐하면 사람들이 “선지자가 어떻게 그런 실수를 하지?!!”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يقول الشيطان ضحك عليه وملاه آيات غير الآيات اللي المفروض تبقى في القرآن

그래서 무함마드는 “사탄이 그를 속이고 꾸란에 있어서는 안되는 구절을 기록했다”고 했습니다

غريبة جداً

이것은 아주 이상한 내용입니다

لكن لو إحنا خدناها من وجهة نظر بشرية إن إنسان يتمنى ويبحث عن العرفان وعايز الناس يعترفوا

그러나 만일 우리가 인간적인 시각으로 사람들이 인정할 수 있는 지식을 추구한다면 

هتلاقي إن ده منطقي جداً إنه يحصل

그러한 사건이 일어나는 것은 아주 당연합니다

زي شاعر مثلاً مش راضي عن ملك

마치 어떤 시인이 왕을 좋아하지 않는데

لكن جاتله الفرصة إنه يمدحه ف يمدحه

그에게 왕을 칭송할 기회가 와서 왕을 칭송하게 됩니다

عشان ينال رضاه عشان ياخدله ياخد يعني يستفيد منه في شئء

왜냐하면 왕으로부터 유익을 얻고 만족을 얻기 위해서이죠

بس بشرية جداً وإنسانية جداً وأخلاقياً حتى مافيهاش حتى مشاكل

아주 사람 답고 인간적이며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المشاكل تبدأ بقى لما تيجي تقول الكلام ده بقى من عند ربنا

문제는 이 구절이 주님으로부터 왔다고 할 때부터 시작됩니다

ومع ذلك هو من داخله أيضاً أعتقد أنه كان يظن إن الآية دي وهو بيقول الغرانيق العلا إن هو كان يعتقد فعلا إن هي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무함마드가  이 ‘가라니끄’에 관한 이 구절이 주님으로부터 온 말씀으로 실제로 믿었다고 생각합니다

لإن هو تمناها والقرآن هو إنعكاس لأمنياته ومخاوفه ونجاحاته وإخفاقاته (أُمْنِيَّة wish   إِخْفَاق failure)

왜냐하면 그가 사람들의 환심을 사길 바랐고,  꾸란은 그의 소원과 두려움과 성공과 실패의 반영이기 때문입니다 

القرآن هو إنعكاس لهذه النفسية المضطربة

꾸란은 이러한 불안정한 심리의 반영입니다

ف قال الآية وزي ما بيحكوا في السير بعد كده وفي التفاسير إن اااا

그래서 무함마드의 전기들과 꾸란 주석들에서 말하는 대로  

يعني حتى قالك ده سجدوا معاه يعني اول ما ذكر الإسم المسلمين سجدوا والكفار سجدوا

무함마드가 그 신의 이름을 언급하자마자 무슬림과 우상숭배자들이 함께 절을 했다고 합니다

طيب ما خلاص ما بقينا ……

그렇다면 그들 모두가 무슬림이 되었네요

بس فيه مجموعة طبعاً قالت هو إيه ده بالظبط 

그런데 그 가운데 일부가 “이것이 어찌 된 일이냐?”고 말했습니다

يعني إنت بتدعوا لإيه بقى بالظبط مادام إنت إعترفت بآلهتنا يبقى خلاص

“당신이 우리의 신들을 인정한다면 평소에 당신의 신을 포교할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يعني لم حاجاتك وكفاية بقى تدعو للدين الجديد ليه ودعوة جديدة ليه

“이제 새로운 종교를 포교할 필요가 없어졌으니 이제 당신 것을 가지고 떠나가시지요”

ما إنت قولت غرانيق علا وشفاعتهن لا ترتجى وهو ده اللي بيعملوه ااا اللي بيعملوه ااا اهل قريش

무함마드가 말한 “고귀한 가라니끄들을 보았느뇨? 그들의 중보는 확실히 사람들이 의지할 만한 것이다”는 꾸라이쉬 부족이 예배하는 신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وما نعبدهم إلا أن يقربونا إلى الله زلفى يعني

메카 사람들은 “우리는 우리를 알라께로 가까이 데려다 주는 신들만을 예배하리라”(39:3) 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الآلهة دي ما هم بيعبدوا ربنا بس بيعتبروا الألهة دي اللات والعزة ومنات وهبل إن هم الوسطاء اللي بيقربوهم إلى الله

그들은 주님을 예배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 신들, 즉 라트와 웃자와 마나트 그리고 호발을 알라신에게로 나아가는 중보자로 생각했습니다 

ف خلاص هو قال إن شفاعتهن لا ترتجى ف خلاص خلصة يعني هو معاهم داكور نفس الفكرة

때문에 무함마드가 “그들의 중보는 확실히 사람들이 의지할 만한 것이다”라고 한 것은 동일한 생각입니다

فهو إكتشف الغلطة الرهيبة طبعا بعد كده

물론 그 뒤 무함마드는 자신이 엄청난 실수를 한 것을 발견합니다

وقالك هو انا كده بوّظت كل الأساسات اللي أنا بأعمل عليها الدعوة بتاعتي

그래서 그는 “내가 그동안 포교했던 모든 내용을 뭉개 버렸다”고 생각했습니다

لا لا يا عم إرجع إرجع إرجع وراح جاب بقى إختراع الناسخ والمنسوخ

“아니, 아니 뭔가 잘못되었어” 그러고는 ‘나씨크’와 ‘만수크’ 교리를 만듭니다

** ‘나시크(nāskh)’와 ‘만수크(mansūkh)’ 는 꾸란 계시 가운데 상호모순이 되는 구절들에 대한 해결책으로 만들어진 이슬람 교리이다. 즉 꾸란 구절 간에 상호모순이 있을 경우 시간상으로 나중에 계시된 구절이 이전에 계시된 구절을 대체한다는 교리이다. 꾸란에 음주, 결혼, 기도의 방향, 지하드 등의 수많은 내용에 대해 대체된 구절들이 있다. ‘나시크’는 대체하는 구절이고, ‘만수크’는 대체되어 취소된 구절을 말한다.   

الناسخ والمنسوخ اللي مطلع عينا لحد النهارده

‘나씨크’와 ‘만수크’ 교리는 오늘날까지 우리를 피곤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إن ربنا بينسخ آيات بيغير رأيه ربنا

주님이 그의 생각을 바꾸어서 꾸란 구절들을 무효화시킨다는 것입니다

وبينسخ آيات وبينسيه آيات

“주님이 꾸란 구절들을 무효화시키고 무함마드가 그 구절들을 지워버리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 “우리가 (꾸란) 구절을 취소하거나 그것을 잊게 하더라도 우리는 그보다 나은 것 혹은 그와 같은 구절을 가지고 오나니”(꾸란 2:106, 역자 번역)

طب أمال لوح محفوظ إيه وقرآن إيه اللي في السما مممم ماإتمسش

그렇다면 꾸란이 하늘에 ‘보존된 돌판’이라 하는 것은 무슨 말입니까? 하늘에 있는 것은 아무도 손을 대지 못하는데 말입니다

** 무슬림은 꾸란이 하늘에서 ‘보존된 돌판’ 형태로 있었고 그것이 그대로 계시되었다고 믿는다

إذا كان في عصر النبي نفسه بيتحذف منه حاجات وبيتشال منه حاجات وبتنضاف ليه حاجات

만일 무함마드 시대의 꾸란 구절이 생략된 구절이 있고 제거된 구절이 있고 추가된 구절이  있다면

ف مابالك في بعد كده بقى لا فيه لا تنقيط ولا نهاية سورة نهاية آية ولا تعرف الآية بتبدأ فين وتنتهي فين

그 시대 이후에 꾸란 구절에는 점도 없고, 마지막 구절도 모르고, 구절이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서 끝나는지도 모르는데 그 구절들에서는 오죽하겠습니까? 

** 아랍어 글자 표기에는 많은 점과 모음부호가 표기된다. 그런데 초기 꾸란 사본에는 점과 모음부호가 표기되지 않았다  

فكل واحد براحته في هذا المجال يغير بعد كده وحصل وحصل

그래서 모든 사람은 꾸란에서 그들의 생각대로 글자들을 바꿉니다. 실제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زي ما مخطوطة صنعاء اللي هم مكتمين عليها وقافلين عليها أثبتت

사람들이 개봉을 막고 금지시킨 사나아 사본에서 보듯이 실제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사나아(ṣana‘ā’)  사본 – 1972년 예멘의 수도인 사나아에서 발견된 꾸란 사본으로 서방 꾸란 학자들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꾸란 사본으로 인정한다. 당시 고증을 이끌었던 독일학자 등이 고증에 나섰다. 고증결과 그 사본의 내용이 현재 무슬림이 사용하는 꾸란 내용과 다른 점이 많은 것을 발견하고 그 내용을 보고하자, 예멘 정부가 이 사본의 공개를 금지하고 서방의 학자들을 추방했다.    

إن فيه حاجات يعني إن في مخطوطة صنعاء دي هتلاقي النص مكتوب وتحتيه نص قرآني تاني متعدل

사나아 사본을 보면 기록되어 있는 꾸란 본문 아래에 지우고 교정한 다른 꾸란 본문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واللي تحت غير اللي فوق في نفس المخطوطة

같은 사본에 먼저 기록된 본문의 내용이 그 위에 덧입혀진 본문의 내용과 다릅니다

وده اللي مخوفهم ومش مخليهم عاوزين يطلعوها

이러한 이유로 두려워서 그 내용을 공개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 예멘 정부가 이 사본의 공개를 금지하였다

فهو كان إضطر بقى محمد إن هو يغير لغة القرآن

이 사건이 무함마드로 하여금 어쩔 수 없이 꾸란의 언어를 바꾸게 하여

ويكون أعنف في تعامله مع الآلهة

그가 다른 신들과의 관계에서 더 과격하게 되었습니다

وطبعاً راح حاذف الآية بتاعة الغرانيق العلا وراح حاطط مكانها آية بقى إيه

물론 “고귀한 가라니끄들을 보았느뇨?”라는 구절을 제거하고 그 자리에

أَلَكُمُ الذَّكَرُ وَلَهُ الْأُنثَىٰ

“너희에게는 남자가 있고 알라에게는 여자가 있단 말이뇨”(53:21)를 추가합니다

يعني ما هم كانوا بيعتبروا الملائكة مش عارف بنات الله ومش عارف إيه

이 구절에 따르면 사람들이 천사들을 알라의 딸들이라고 여겼단 말입니까? 

 إِنْ هِيَ إِلَّا أَسْمَاءٌ سَمَّيْتُمُوهَا أَنتُمْ وَآبَاؤُكُم مَّا أَنزَلَ اللَّهُ بِهَا مِن سُلْطَانٍ 

실로 너희와 너희 선조들이 고안했던 이름들 가운데 알라께서 아무런 권세도 부여하지 않고 내려준 이름은 없으니”(53:23)

ومن هنا وماشي بقى ولغة القرآن عن عن آلهة قريش وأصنامهم عنيفة جداً

여기서 부터 꾸라이쉬의 신들과 그들의 우상들에 대한 꾸란의 언어가 아주 폭력적이게 됩니다

إِنَّكُمْ وَمَا تَعْبُدُونَ مِن دُونِ اللَّهِ حَصَبُ جَهَنَّمَ

“실로 너희와 알라가 아닌 다른 것을 숭배한 자들은 지옥의 땔감이다”(21:98)

يعني هم والآلهة بتاعتهم هيتحرقوا في نار جهنم

즉 그들과 그들의 신들은 지옥의 불에서 불탈 것이라고 합니다

وإبتدى يستخدم لغة يعني كان بيقول إيه

과격한 언어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يا أيها الكافرون والكافرون كان في البداية مصطلح ماكانش فيه لا شتم ولا

처음에 그들을 향해 “불신자들이여!” 라고 했지만 그 ‘불신자’란 말 안에 욕설이나 모욕하는 의미가 없었습니다

يعني إنتوا لا أعبد ما تعبدون وأنتم لا تعبدون ما أعبد

나는 당신들이 예배하는 자를 예배하지 않고 당신들은 내가 예배하는 자를 예배하지 않는다

بس كانت هو ده الإيه الأساس

이것은 시작일 뿐이었습니다. 

ف إبتدى بقى يسميهم المجرمون المكذبون ااا الظالمين

그들 ‘불신자’들을 향하여 ‘범죄인’, ‘거짓말장이’, ‘사악한 자’라고 말하기 시작합니다

يعني إبتدى يشتم إبتدى يشتم

그들을 욕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لإنه حس بال   وهم طبعاً إكتشفوا العملية لأ إنت بقى لا نستطيع ان ناخذك مَأْخَذ الْجد

 꾸라이쉬 사람의 입장에서는 무함마드의 말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할 수가 없었습니다

تيجي النهارده تقولنا ده قرآن وتيجي تاني يوم تقولنا لأ ده آيات شيطانية الشيطان هو اللي وسوسلي بيها

오늘은 꾸란의 구절을 이야기하고 그 다음 날은 “아니 아니야 이것은 사탄이  나에게 속삭인 구절이이야”

طب أنا اخدك إزاي جد بعد كده وحط نفسك مكانه (أخدك أزاي = consider، حط نفسك مكانه where his shoes is)

“내가 어떻게 당신의 말을 믿을 수 있어. 당신이 내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겠어?”  라고 하는 것입니다

واحد ييجي يقولك آية بيمدحك فيها وبيمدح آلهتك

한 사람은 “한 구절은 당신 자신을 찬양하더니 다른 구절은 당신의 신들을 찬양한다”고 하고

والتاني يقولك لأ ده الشيطان ضحك عليَّ

다른 사람은 “당신이 사탄이 나를 속였다고 말한다”고 하니   

ف إنت مش هتاخده بقى مخ….  (مأخذ الجد،  خذ الموضوع الجد 진지해져라)

사람들이 “당신의 말은 진지하지가 않아” 라고 결론짓는 것입니다

ف القرآن بعد سورة النجم هتلاحظ السور اللي جت بعد كده هتلاقيها بقى أيه عنيفة

그래서 꾸란의 나즘 장 이후에 나오는 구절들이 폭력적인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 나즘 장 – 꾸란 53장 이후에 내려온 구절들을 말한다. 꾸란의 장은 역사적 순서대로 구성된 것이 아니며, 주로 긴 장이 먼저 나온다.

هتلاقي بقى سورة الأنبياء جاية ب ب ب بتستقوي بقى بانبياء التوراة

알안비야 장에서는 성경 토라의 선지자들을 언급하며 아주 강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알안비야 장은 꾸란 21장을 말한다. 

شوفوا شوفوا موسى عمل إيه لما     فرعون وخسف بيه الأرض وهـ وها وهارون

모세가 무엇을 했습니까? 모세는 바로 왕을 땅속에 빠뜨렸습니다. 아론도 마찬가지입니다

وشوفوا في سورة الانبياء قصة سيدنا إبراهيم يعني

여러분이 안비야 장에서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보십시오

ياخد بقى قصة سيدنا إبراهيم من اللي هي موجودة في العهد القديم ويخليها على مزاجه عشان تمشي مع موقفه مع قريش

구약에 있는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취하여서 그의 마음대로 바꾸었습니다. 왜냐하면 꾸라이쉬와 그의 상황에 맞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زي ما قولنا في حلقة سابقة قصة إبراهيم في العهد القديم كانت واضحة إن هو ماكانش معاه مشاكل مع أبوه إطلاقاً

이전 강의에서 말씀드린 대로 구약에서는 아브라함이 그의 아버지와 아무 문제도 없었던 사람입니다

وهو حتى هاجر مع أبوه من العراق في إتجاه فلسطين وأبوه في الطريق مات في حران

심지어 그는 자기 아버지와 함께 이라크에서 팔레스타인으로 떠나갔으며, 길의 도중에 하란에서 죽습니다 

بس لا فيه بقى خلافات ولا أبوه كان بيعمل أصنام ولا إتخانقوا ولا كسر آلهة قومه ولا أي حاجة

그렇습니다. 어떤 갈등도 없었고, 그의 아버지가 우상을 만들지도 않았으며, 그들 둘이 싸우지도 않았고, 아브라함이 가족의 신들을 부수지도 않았습니다 

فهو يروح واخد قصة إبراهيم من مكان تاني مش من العهد القديم

때문에 무함마드는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구약에서 가지고 온 것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가지고 온 것입니다

فيه تفسيرات للتوراة وللعهد القديم يهودية زي ما عندنا بردوا زي ما عندنا إبن كثير والجلالين والبغوي والقرطبي والطبري

꾸란의 주석서들이 이븐 카티르, 갈랄린, 바그위, 꼬르토비, 따바리 등이 있듯이 유대인들도 토라와 구약에 대한 다른 주석들이 있습니다 

فيه تفاسير للبتاع دي   كل واحد بقى إجتهادات بشرية

이러한 주석들은 각자가 다른 인간적인 연구의 결과들을 추가한 것입니다

وكل واحد بقى يضيف بقى الملح بتاعه والـ

각자가 자신의 양념을 추가한 것입니다

و بس هـ  مش كتب مقدسة هي إسرائيليات

그래서 이것들은 경전은 아니고 단지 이스라엘 관련 책들 가운데 하나입니다

إحنا بقى بنشتم بتوع التفاسير ونقول ده بيستخدموا إسرائيليات

우리는 주석서 작가들을 욕하며 그들이 이스라엘 관련학문을 사용한다고 말합니다

طب ما القرآن نفسه إستخدم إسرائيليات

하지만 꾸란 자체가 이러한 이스라엘 관련학문을 사용했습니다

زعلان ليه

그런데 왜 화를 내십니까?

زعلان ليه إذا كان القرآن نفسه إستخدم إسرائيليات

꾸란이 이스라엘 관련학문을 사용했다면 왜 그것으로 인해 화를 내십니까?

كتاب إسمه المدراش مدراش ربه هو اللي فيه قصة إبراهيم وتحطيم الأصنام ده

‘위대한 미드라쉬’에서 아브라함과 우상들을 파괴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لكن ده مش من العهد القديم ده كتاب تفسير

그러나 이것은 구약 성경이 아니라 한 주석책입니다

المشنه التلمود البابلي دي مصادر منها نصوص كتيرة جداً موجودة في القرآن

미쉬나와 바벨론 탈무드에 있는 많은 내용이 꾸란에  있습니다 

فالمسيحيين واليهود كانوا يستغربوا   بس ال الحاجات اللي القرآن كان بيحكيها مش موجودة بهذه الصغية في ال في ال في الأناجيل وفي العهد القديم

때문에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은 꾸란에 있는 그런 것들이 구약과 복음서에 있는 것과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의아해합니다

ف يلاقي إن ده كان واخدها من التفاسير يعني الكتب الجانبية

그래서 그들은 이러한 것들이 그 주석서들 즉 주변적인 책들에서 가져간 것이란 것을 발견합니다

زي بالظبط القصص المتعلقة بقصة المسيح هتلاقيه بردوا ماخدش من الأربع أناجيل المعترف بيهم في الكنيسة

예를 들어 그리스도와 관련한 이야기들을 교회가 채택한 4복음서에서 취해 간 것이 아니라  

يعني يعني اا ياخد حاجات كده بس التفاصيل ياخدها بقى من الاناجيل المَنْحُولَة  (مَنْحُول = مَنْسُوبٌ بصورة خاطئة    الإنجيل المنحول 외경)

   4복음서에서 취한 것도 있지만 세부적인 내용은 외경에서 취해 갔습니다

هتلاقي عندك مثلاً قصة بتاعة إن ال اااا المسيح كان بيا   بياخد ااا خد ااا اااا طين وعمل منه طير

그리스도의 이야기 가운데서 그리스도가 진흙을 취하여 그것으로 새를 만드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وأن اخلق لكم من الطين كهيئة الطير فيكون طيراً بإذن الله

“내가 너희를 위하여 진흙으로 새의 형상을 만들어 숨을 불어넣으면 알라의 허락으로 새가 될 것이라(3:49)”  

ده موجود في القرآن الحكاية دي مش موجودة في الأربع اناجيل

이 이야기는 꾸란에 있는 이야기지만 4복음서에는 없는 것입니다

بس هتلاقي في إنجيل إسمه إنجيل توما اللي الكنيسة مش معترفه بيه اللي بيعتبروه إن هو مزيف أو منحول

그러나 이것은 교회가 정경으로 인정하지 않고 외경이라고 하는 도마 복음서에 있는 것입니다

مش من ضمن ال ال مجموعة الأناجيل المعترف بيها

그것은 교회가 인정한 복음서들에는 없는 것입니다 

طيب واخد من إنجيل يعقوبوس أو يعقوب وخاد من إنجيل الطفولة الحاجات اللي أنا بأقولك إن هي مش رسمية في الكنيسة

그 이야기들은 야곱 복음서나 유아기 복음서 등에서 가져왔는데 이것들은 교회의 공식적인 정경이 아닙니다 

بياخد ده مابينقلش كتابةً هو بيسمعها في ال اثناء رحلاته للشام وأثناء إقامته في الشام

이러한 이야기들을 글로 써서 옮겨온 것이 아니라 무함마드가 레반트 지역을 여행하거나 거주하는 동안 들은 이야기를 옮긴 것입니다  

أنا أعتقد إنه كان مقيم فترة طويلة في الشام

저는 무함마드가 레반트 지역에 긴 기간 동안 거주했다고 봅니다

ف بياخد ده وبيصهره جواه وبيجي بقى في النوبة المرضية بيجيب النص اللي يتماشى مع حالته النفسية اللي عايز يرد بيه (صَهَرَ to fuse, melt)

그가 이러한 내용을 그의 내면에 간직하고 있다가 그에게 병적 발작이 일어날 때 그의 정신적인 상황과 일치되는 본문들을 말하게 된 것입니다 

فهي هو ده لغز الوحي وتفسيره من وجهة نظري أنا المتواضعة ااا المتواضعة جداً (저의 작은 의견

   이것이 바로 무함마드 계시의  수수께끼에 대한 저의 아주 겸손한 의견입니다

جم بعد ما إيه الأنبياء قصص الأنبياء عمال يحكيلهم بقى وموسى فرعون غرق

선지자들의 이야기들과 바로가 바다에 빠진 이야기

ونوح الأرض كلها غرقت عشان ماأمنو (وش)

노아 시대에 사람들이 믿지 않으므로 몰사한 이야기 등에서

نظرة إلى الإنسان وإلى التاريخ متشائمة جداً

인간과 역사에 대한 견해가 아주 비관적입니다

إن كل البشر عصاة إلا قلة قليلة

극히 몇 사람을 제외한 모든 인간은 불순종한 사람들이 됩니다 

وإن ربنا بيبعت الأنبياء وكده كده إن عارف إن هو هيدمرهم

주님이 선지자들을 보내었다는 말은 주님이 사람들을 멸망시키기 위해서란 것입니다 

ف بس بينقذ فئة قليلة ويدمر الباقي

그래서 주님이 소수의 몇 사람을 구원하고 나머지는 다 멸망시키십니다

نظرة متشائمة للإنسان

인간에 대한 비관적인 견해입니다

دور على كلمة الإنسان في القرآن

꾸란에서 ‘인간’이란 단어를 찾아보십시오

هتلاقيها دايماً ظلومة جهولة

그에 대한 이미지는 항상 불의하고 무지한 존재인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إن الإنسان لربه لكنود

“실로 인간은 주님께 감사할 줄 모르느니라”(100:6)

إن الإنسان الذي خُسْر

“실로 모든 인간은 파멸 가운데 있느니라”(103:2)

في آية وحيدة عشان نبقى منصفين يعني (مُنْصِف = عَادِلٌ  just, fair, equitable, impartial)

그래도 공정하게 하기 위해서 한 구절에서 이야기합니다

ولقد كرمنا بني آدم وحملناهم في البر والبحر، مَاشي

“우리가 아담의 자손(인류)에게 은혜를 베풀어 육지와 바다에서 그들을 실어주고”(17:70) 라고 합니다

بس دور على كلمة الإنسان بصفة عامة هتلاقي دايماً القرآن بيشتم فيه

그러나 꾸란에서 ‘인간’이란 단어를 찾으면 대개 인간에 대해 욕을 하고 있습니다

وإن ال أغلبية البشر ضالين وظالمين ومغرورين

대부분의 인류는 길을 잃은 자이거나 억압하는 자이거나 자만하는 자 등입니다

ومافيش غير فئة قليلة جداً هي اللي الفرقة الناجية (الفِرْقة الناجية)

아주 소수의 사람들 만이 살아남은 그룹입니다

وفكرة الفرقة الناجية دي بقى هي اللي بتجيبلنا ناس زي بتوع داعش (بتجيب produce)

‘살아남은 그룹’이라는 아이디어는  IS와 같은 사람들을 만듭니다

إن كده كده ربنا لاعن البشرية وشايف إن كلهم كفار

주님은 어떻게 하든 인간을 저주하시고 주님은 모든 사람이 불신자인 것을 아시기 때문에 

ومافيش غير بس فرقة هي اللي هتنجوا وهي اللي هتستحق رحمة ربنا

아주 소수의 사람만이 구원되고, 그들만이 주님의 긍휼을 받습니다

والباقي كله في العذاب و في جهنم

그러나 나머지는 모두 지옥에서 고통을 받습니다 

فبما إن ربنا نفسه هيحرقه فخلاص أنا بقى ممكن أعمل فيه اللي أنا عايزه

이렇게 주님이 대부분의 사람들을 불태우신다면 저는 제 마음대로 살겠습니다

نراكم في الحلقة القادمة نستكمل خواطرنا حول القرآن (خاطرة/ خواطر idea, thought)

다음 강의에서 꾸란과 관련된 저의 ‘생각들(khawāṭir)’을 계속 전할 것입니다 

إعْتبْرُوني زي الشيخ الشعراوي ال ال اللي مش مؤمن

여러분! 저를 쉐이커 샤아라위로 생각해 주십시오. 제가 불신자이긴 하지만요

** 쉐이커 샤아라위는 ‘꾸란에 대한 생각들(khawāṭir)’을 많이 전한 이슬람 극단주의 지도자이다  

اللي هو بيقول خواطر عن القرآن

그는 ‘꾸란에 대한 생각’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지요 

من وجهة نظر عقلية مش من وجهة نظر إيمانية

저는 신앙의 관점이 아닌 이성의 관점에서 ‘꾸란에 대한 생각(khawāṭir)’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تابعونا على قناة حامد دوت تي في على اليوتيوب

유튜브에서 Hamed.tv를 시청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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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 of Islam 019 Korean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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